임업진흥원, 산림분야 예비사업자 발굴 나서
임업진흥원, 산림분야 예비사업자 발굴 나서
  • 김진수 기자
  • 승인 2019.04.16
  • 호수 5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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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포레스트’ 창업지원 사업설명회
1차 서울(23일), 2차 대전(24일) 개최
예비창업패키지 스마트 포레스트 청년 창업지원 사업 설명회 [자료제공: 한국임업진흥원]
예비창업패키지 스마트 포레스트 청년 창업지원 사업 설명회 [자료제공: 한국임업진흥원]

[Landscape Times 김진수 기자] 한국임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오는 23일, 24일 양일간 예비창업패키지 ‘스마트 포레스트’ 창업지원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스마트 포레스트’는 산림조사와 생산, 유통, 최종 소비까지 각 단계에서 다양한 4차 산업기술과 산림 및 산림자원을 융합하는 창업 아이템이다.

진흥원이 개최하는 예비창업패키지는 산림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 예비사업자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진행한다.

예비창업패키지 신청 기간은 오는 5월 7일(화) 오후 6시까지이며 신청대상은 만 39세 이하 예비창업자다. 사전 신청은 온오프믹스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이번 설명회는 지원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스마트 포레스트 설명, 관련 데이터 및 기술 소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23일(화)에 진행되는 1차 사업설명회는 서울 산림비전센터 대회의실에서, 2차 사업설명회는 대전 NGO 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사업에 선정된 예비창업자에게는 창업사업화 자금(기업당 최대 1억 원까지)을 비롯해 전담 멘토, 경영자문 등 창업을 위한 다양한 혜택이 부여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창업지원실(02-6393-2634)로 연락하면 된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분야는 4차 산업 혁명이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며, “앞으로 산림분야 미래를 이끌어 갈 잠재력을 지닌 청년 예비창업자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국조경신문]

김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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