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조명기술의 정점 ‘LED 라이트스톤’ 주목
스마트 조명기술의 정점 ‘LED 라이트스톤’ 주목
  • 지재호 기자
  • 승인 2019.02.25
  • 호수 5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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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 보행자와 운전자 안심
부분교체가 가능해 관리비 절감
[사진제공 LCT light&concrete]
[사진제공 LCT light&concrete]

 

[Landscape Times 지재호 기자] 텔레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기반시설이 인류의 신경망처럼 도시 곳곳을 연결하는 스마트시티는 21세기의 새로운 도시 유형으로 등장하고 있다.

특히 스마트시티 구현에 있어 4차산업혁명이 가져오는 미래 도시 구상은 라이프스타일을 바꿔놓을 만큼 거대한 흐름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도시에서 가장 많이 접하고 있는 보도블록 또한 일대 변화도 예상되고 있다. 성화LCT(주)(대표 김상문)는 스마트 조명테크놀로지 전문기업으로 세계 최초의 스마트 LED콘크리트 블록인 LED 라이트스톤을 국내에 선보이며 주목을 받고 있다.

4차산업혁명 시대의 스마트시티를 위한 도시와 주거지역 LED 경관조명과 도로교통 바닥신호등 조명 등을 통해 스마트시티 인테리어를 실현시켜 나가고 있다.

저전력 LED콘크리트블록 라이트스톤은 콘크리트 결함부의 알칼리 회복 및 표면강도회복, 부착력을 향상시켜준다. 이 제품은 충분한 조도확보가 가능하고 율동적 경관조명 효과 연출이 가능하다.

더욱이 각양각색의 색상 연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주변 환경을 고려한 디자인에 있어 탁월한 면을 보여준다. 더욱이 여성들이 가로등이 부족한 길을 걸을 때 느낄 수 있는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다는 것과 자전거 등 유도등으로의 활용도도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LED가 가지고 있는 성질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시인성인데 횡단보도의 경우 운전자에게는 멀리서도 식별이 가능해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을 도모할 수 있다.

LED 램프와 라이트 블록은 분리형으로 신속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교체가 가능하고 각 블록이 독립형이기 때문에 하자 부분만 수리가 가능해 관리도 편리하다. 여기에 내염/내구성이 강해 유지보수비용도 거의 들지 않을 정도다.

이 제품을 적용한 주요 사례로는 먼저 바닥조명 연출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옥외 테라스, 신호등을 연계한 횡단보도, 지하철 승하차장의 안전선, 카페나 외부 경관, 공원 산책로, 아파트나 공공시설물 외부 벽면 경관 등 다양하게 적용이 가능하다.

[한국조경신문]

 

2019 코리아빌드 참가한 성화LCT 부스    [사진 지재호 기자]
2019 코리아빌드 참가한 성화LCT 부스 [사진 지재호 기자]

 

[사진제공 LCT light&concrete]
[사진제공 LCT light&concr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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