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립공원 확대지정 주민공청회 개최
제주국립공원 확대지정 주민공청회 개최
  • 지재호 기자
  • 승인 2019.01.15
  • 호수 5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9일 제주·서귀포 시간차 분산진행
환경부, 타당성조사 결과 및 계획발표
제주국립공원 확대지정 용도지구 설정안   [자료제공 환경부]
제주국립공원 확대지정 용도지구 설정안 [자료제공 환경부]

 

[Landscape Times 지재호 기자] 환경부는 제주국립공원 지정에 앞서 오는 29일 제주지역 제주농어업인회관 대강당과 서귀포지역 서귀포시청 1청사 대회의실에서 주민설명회 및 공청회를 개최한다.

시간차를 두고 개최되는 이번 공청회에서는 제주국립공원 지정 타당성조사 결과와 국립공원 지정계획 등을 설명하며 제주국립공원 확대 지정(안) 도면과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 등을 열람하게 된다.

한편 제종길 보호지역포럼 위원장이 좌장을 맡는 가운데 김국주 제주국립공원범도민추진위원회 위원장, 현원학 제주생태교육연구소 소장, 홍영철 제주참여환경연대 공동대표, 이채은 환경부 자연공원과장, 김양보 제주도자연보전국장, 조우 상지대 교수, 김태윤 제주연구원 연구원이 전문패널로 참여할 예정이며, 김주엽 환경부 사무관이 발표자로 나선다.

제주국립공원은 현재 한라산국립공원 면적 153.40㎢보다 4배 정도 확대될 예정으로 오름과 곶자왈, 해양도립공원 등을 포함할 계획이다.

장소는 당일 시간차를 두고 진행되는 만큼 자세한 내용은 환경부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한국조경신문]

 

지재호 기자
지재호 기자 cjh@latimes.kr 지재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