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대구시와 ‘2018 도시재생 한마당’ 공동 개최
국토부, 대구시와 ‘2018 도시재생 한마당’ 공동 개최
  • 김진수 기자
  • 승인 2018.10.22
  • 호수 5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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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우수사례 발표 및 워크숍
청년들 참여로 도시재생 미래 밝힌다
‘2018 대구 도시재생 한마당’ 포스터 [사진제공: 대구시]
‘2018 대구 도시재생 한마당’ 포스터 [사진제공: 대구시]

[Landscape Times 김진수 기자]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와 대구시가 도시재생 정책과 사업 홍보, 우수 사례·성과 공유를 위해 ‘2018 대구 도시재생 한마당’을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대구삼성창조캠퍼스 일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도시재생 전문가, 공무원, 활동가와 시민들이 참여해 ‘도시재생, 미래를 잡(JOB)다!’라는 주제로 도시재생 우수사례와 성과를 공유하고 청년들의 참여로 도시재생이 미래로 연결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행사 첫날에는 ‘도시재생과 협치’라는 주제로 ‘도시재생 협치 포럼총회 및 세미나’, 실질적 사업추진을 위한 네트워킹 ‘도시재생 공간 매칭 쇼케이스’, ‘국토교통형 예비 사업적기업 워크숍’, ‘네트워킹 + 토크쇼’, ‘전국도시재생지원센터 협의회 워크숍’, ‘ 대구청년센터 청년상담소’ 등이 열린다.

둘째 날은 ‘도시재생과 일자리’라는 주제로 오전에 공식행사를 마친 후 오후부터 ‘주민참여 경진대회 및 도시재생 경제조직 우수사례 발표회’, ‘일자리 세미나 및 청년활동가 워크숍’, ‘지역관리’ 등을 발표한다.

행사 마지막 날에는 ‘대구 도시재생 세미나’, ‘ 주민참여 도시학교 발표회’, ‘대학협업 프로그램 발표회’ 후 폐회식을 가지며 행사가 마무리된다.

그 밖에 잠 못 이루는 도시! 72시간 프로젝트(복현동 피난민촌 도시재생공간 디자인 기획), 정책홍보관(정부의 도시재생 뉴딜 정책 홍보), 도시재생장터(지자체 특산품 전시 및 판매), 일자리 한마당(일자리 설명회 및 취업상담), 청년존, 시민체험존 등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행사는 그간의 사업성과를 돌아보고 올해부터 본격 추진 중인 도시재생 뉴딜의 발전방향 모색과 도시재생을 통한 일자리 문제 해결도 함께 고민해 보는 매우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도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공존하고 지역과 주민이 주도하는 도시재생 뉴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조경신문]

김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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