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 조경학과 ‘산림탄소상쇄숲 체험행사’ 가져
서울시립대 조경학과 ‘산림탄소상쇄숲 체험행사’ 가져
  • 배석희 기자
  • 승인 2018.10.02
  • 호수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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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여명 학생들 숲해설 정보 체험
온실가스 1인1톤 줄이기 실천
임업진흥원,체험행사 확대 계획
서울시립대 조경학과는 5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을 위한 산림탄소상쇄숲 체험행사’를 가졌다.
서울시립대 조경학과는 5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을 위한 산림탄소상쇄숲 체험행사’를 가졌다.

[Landscape Times 배석희 기자]서울시립대 조경학과는 지난 2일 50여명의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 양평군 칠보산에서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을 위한 산림탄소상쇄숲 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번 체험행사는 빛과 소음으로부터 자유로운 산림탄소상쇄숲을 모티브로 기존 식생 및 숲길, 야생동물 등 산림탄소상쇄숲 현형분석에 기반한 다양한 숲 해설 정보를 체험했다.

또한 산림과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산림탄소상쇄제도 및 산림인증 등 산림·환경과 연관된 주요 정보를 제공하고, 탄소중립을 위해 참여 학생별로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실천행사를 실시했다.

한편, 탄소중립은 일상생활에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확인 한 후 감축행동을 통해 최대한 줄이고 남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상쇄하는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 실천운동이다.

행사를 주관한 한국임업진흥원은 앞으로 산림탄소상쇄숲 체험행사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조경신문]

배석희 기자
배석희 기자 bsh4184@latimes.kr 배석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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