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조경·정원박람회 ‘기업열전’ ➉ 지오셀코리아 편
2018 조경·정원박람회 ‘기업열전’ ➉ 지오셀코리아 편
  • 지재호 기자
  • 승인 2018.06.03
  • 호수 49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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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반과 사면 안정화 구조물 ‘지오셀’
인장력과 결속력 증가와 내구성 강력
지오셀코리아 부스  [사진 지재호 기자]
지오셀코리아 부스 [사진 지재호 기자]

 

[Landscape Times 지재호 기자] (주)지오셀코리아(대표 양철원)의 지오셀(GEOCELL)은 재생원료를 활용한 HDPE(고밀도 폴리에틸렌) 시트를 초음파 융착해 3차원 벌집구조로 가공해 지반 및 사면의 안정화와 식생을 만족시키는 구조물이다.

지반및 사면 위에 넓게 펼쳐 내부에 토사 및 채움재 등을 포설 다짐 후 초화나 관목, 종자류를 식재, 살포 등으로 마감하면 된다.

지오셀은 시트표면에 격자 패턴으로 형성돼 채움재의 마찰력을 강화하고 시트 표면의 원형 홀을 통해 식물의 뿌리와 결합해 견고한 구조체를 형성한다.

여기에 지반이 가질 수 없는 인장력과 결속력을 증가시키며 기존의 콘크리트 및 기타 인공재료가 아닌 토사나 자갈 등의 채움재를 이용해 안정된 특성을 가지며 구조적으로 내구성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시공이 간단해 공기단축 및 비용절감 효과가 우수하다. [한국조경신문]

 

지오셀코리아의 지오셀(GEOCELL) 시공 모습  [제공 : 지오셀코리아]
지오셀코리아의 지오셀(GEOCELL) 시공 모습 [제공 : 지오셀코리아]

 

상담이 진행되고 있는 지오셀코리아 부스  [사진 지재호 기자]
상담이 진행되고 있는 지오셀코리아 부스 [사진 지재호 기자]

 

 

지재호 기자
지재호 기자 cjh@latimes.kr 지재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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