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된 보육원 놀이터, 부산조경인 따듯한 손길로 탈바꿈
노후된 보육원 놀이터, 부산조경인 따듯한 손길로 탈바꿈
  • 배석희 기자
  • 승인 2018.01.30
  • 호수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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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조경협회, ‘2018 희망어린이놀이터 개소식’ 가져
▲ 부산조경협회와 부산그린트러스트가 공동 주관한 ‘2017년도 희망어린이놀이터 개소식’이 지난 26일 부산시 남구에 있는 새빛기독보육원에서 가졌다. <사진제공 부산조경협회>

(사)부산조경협회(송유경)와 (사)부산그린트러스트가 공동 주관한 ‘2017년도 희망어린이놀이터 개소식’이 지난 1월 26일 부산시 남구에 있는 새빛기독보육원에서 가졌다.

‘희망어린이놀이터조성사업’은 부산지역 사회복지시설의 어린이놀이터에 대한 개보수를 통해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해마다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부산시 구군청의 추천을 받은 5곳을 대상으로 현장조사 및 관계자 상담을 통해 새빛기독보육원으로 대상지를 선정했으며, 지난 12일 착공해 1월 중순에 공사를 마무리 했다.

놀이터에는 그네벤치, 피크닉테이블, 평벤치 등을 설치했으며, 동백나무외 5종 310주와 맥문동 외 2종 300본을 식재했다.

이번 희망어린이놀이터 조성사업에는 (주)이지디자인, 삼원씨원, 유명목재, 대저조경, 성창종합토건(주), 금수강산, 키그린, 경남종합조경, (주)풍경이엔지, 라인디자인 등 여러 업체에서 후원했다.

▲ 부산조경협회와 부산그린트러스트가 공동 주관한 ‘2017년도 희망어린이놀이터 개소식’이 지난 26일 부산시 남구에 있는 새빛기독보육원에서 가졌다. <사진제공 부산조경협회>
배석희 기자
배석희 기자 bsh4184@latimes.kr 배석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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