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학회 식재연구회, 순천만국가정원 미래에 대해 논했다
조경학회 식재연구회, 순천만국가정원 미래에 대해 논했다
  • 배석희 기자
  • 승인 2017.12.06
  • 호수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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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2017 제3차 워크숍’ 개최
▲ 사)한국조경학회 조경식재연구회는 ‘2017 제3차 워크숍’을 지난 2일 순천만국가정원 습지센터에서 개최했다.

(사)한국조경학회 조경식재연구회가 주최한 ‘2017 제3차 워크숍’이 지난 2일 순천만국가정원 습지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발표는 김효중 순천시 정원산업과 팀장이 ‘순천만국가정원 조경식재 현황과 조성과정, 유지관리 및 리모델링 계획’에 대해 발표했으며, 박상길 가천대 조경식물생태연구실 연구원이 ‘조경식재와 지피식물의 가치’에 대해, 김도균 순천대 교수가 ‘유럽의 조경식재 현황’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진 토론회는 지정토론자 없이 김용식 영남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자유발언을 통해 순천만국가정원의 현실과 미래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후 김봉찬 더 가든 대표의 해설로 순천만국가정원을 탐방하면서 식재가 잘된 곳과 어색한 곳에 대해 의견을 나누면서 순천만국가정원의 리모델링에 대한 의견도 교환했다.

배석희 기자
배석희 기자 bsh4184@latimes.kr 배석희 기자님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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