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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2 수 18:05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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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웃음꽃 만발했던 ‘조경설계가의 날’
조경설계업협의회, ‘제2회 조경설계가의 날’ 행사 가져
[468호] 2017년 11월 06일 (월) 17:27:26 배석희 기자 bsh4184@latimes.kr
   
▲ 한국조경설계업협의회(회장 안계동)가 ‘제2회 조경설계가의 날 행사’를 지난 3일 서울숲과 동심원갤러리에서 개최했다.
   
▲ 한국조경설계업협의회(회장 안계동)가 ‘제2회 조경설계가의 날 행사’를 지난 3일 서울숲과 동심원갤러리에서 개최했다. 인사말을 하는 안계동 회장.
   
▲ 신발던지기 게임
   
▲ 신발멀리던지기 게임 참가자가 신발을 힘껏 던지고 있다.
   
▲ 신발멀리던지기. 어~어~어~~
   
▲ 2인1조 발풍선터뜨리기. 발에 묶인 상대방 풍선을 발로 밟아 먼저 터뜨리면 이기는 게임이다.
   
▲ 발풍선터뜨리기는 치열하게 진행됐다.
   
▲ 의욕이 앞서 넘어진 2인1조 참가자들,
   
▲ 짝피구. 남자 참가자가 힘을 잔뜩 실린 공을 던지고 있다.
   
▲ 피구공에 쏠린 시선들1
   
▲ 피구공에 쏠린 시선들2. 내가 지켜줄게~~
   
▲ 피구공에 쏠린 시선들3. 저 공은 내가 잡는다~~
   
▲ 피구공에 쏠린 시선들4
   
▲ 피구공에 쏠린 시선들5....
   
▲ 구경하는 게 더 재밌다는..
   
▲ 안계동 조경설계업협의회장(가운데)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 이날 발풍선터뜨리기, 신발던지기, 짝피구, OX퀴즈, 족구 등이 경기를 펼쳤다. 응원도 여유롭게~~
   
▲ 족구는 설계사무소 대표 팀과 직원 팀으로 나눠 진행했다.
   
▲ 이날 행사는 20여개 조경설계사무소가 참여했다. 조경설계사무소 대표들.
   
▲ 야외 레크레이션에 이어 동심원갤러리에서 김영민 시립대 교수가 특강을 했다. 김 교수는 기존 조경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새로운 조경을 모색해야한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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