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조경인, 가족과 함께 화합의 장 만들다
울산조경인, 가족과 함께 화합의 장 만들다
  • 배석희 기자
  • 승인 2017.10.30
  • 호수 46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경사회 울산시회, ‘제3회 체육대회’ 28일 개최
▲ (사)한국조경사회 울산시회가 ‘제3회 조경기술인 체육대회’를 지난 28일 개최했다. 이날 체육대회에는 100여 명의 조경인과 가족들이 참여했다. <사진제공 조경사회 울산시회>

(사)한국조경사회 울산시회(회장 박태영)가 ‘제3회 조경기술인 체육대회’를 지난 28일 울산 굴화강변공원 축구장에서 개최했다.

울산조경인의 단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한 이번 체육대회는 가족과 함께하는 내부행사로 치러졌다.

조경인과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체육대회는 신발던지기, 발야구, 족구, 피구, 단체줄넘기, 줄다리기, 이어달리기 등 다양한 경기가 진행됐다.

경기 이후에는 가족들이 참여하는 장기자랑과 시상식, 경품 추첨 등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우승은 도시환경팀이 차지했다.

▲ (사)한국조경사회 울산시회가 ‘제3회 조경기술인 체육대회’를 지난 28일 개최했다. 줄다리기 모습 <사진제공 조경사회 울산시회>
▲ (사)한국조경사회 울산시회가 ‘제3회 조경기술인 체육대회’를 지난 28일 개최했다. 줄다리기 모습 <사진제공 조경사회 울산시회>
배석희 기자
배석희 기자 bsh4184@latimes.kr 배석희 기자님의 다른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