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조경인 체육대회, 가족동반 행사로 치른다
울산조경인 체육대회, 가족동반 행사로 치른다
  • 배석희 기자
  • 승인 2017.10.10
  • 호수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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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사회 울산시회, 28일 굴화 강변공원 축구장에서

(사)한국조경사회 울산시회(회장 박태영)가 ‘제3회 울산 조경기술인 한마음 체육대회’를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울산 굴화 강변공원 축구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체육대회는 회원들 단합을 도모하기 위해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조경인 가족한마당으로 펼친다. 체육대회에는 73개 업체에서 총 200여 명의 조경인과 가족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경기는 문화조경팀, 도시환경팀, 공간창초팀 등 3개 팀으로 구분해 발야구, 신발던지기, 피구, 족구, 팀별 줄넘기, 팀별 줄다리기, 팀별 가족계주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족구를 제외한 모든 경기에 어린이들이 함께 참여하도록 했으며,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어린이보물찾기’도 진행한다. 경기가 끝난 후 장기자랑과 폐막식, 시상 및 경품추첨으로 행사를 마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조경사회 울산시회 사무국(052-222-4461)으로 물어보면 된다.

배석희 기자
배석희 기자 bsh4184@latimes.kr 배석희 기자님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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