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정원으로 수놓은 여의도공원
[화보] 정원으로 수놓은 여의도공원
  • 배석희 기자
  • 승인 2017.09.25
  • 호수 46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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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2017서울정원박람회'
▲ 작가부문 대상 수상작 정은주·정성훈 작가의 ‘너를 담다’
▲ 작가부문 금상을 차지한 윤호준·고대웅 작가의 ‘아빠와 나(험한 세상 버팀목)’

 

 

▲ 지난 22일 개막한 ‘2017서울정원박람회’가 오는 26일까지 여의도공원에서 펼쳐진다. 국립수목원에서 조성한 '정원 한스푼'에서 시민들이 쉬고 있다.
▲ 지난 22일 개막한 ‘2017서울정원박람회’가 오는 26일까지 여의도공원에서 펼쳐진다. '정원 한스푼' 정원에서 대화를 하고 있는 이유미 국립수목원장(왼쪽)
▲ 피크닉가든에서 시민들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 팝업가든에서 사진을 찍으며 즐거워하는 시민들.
▲ 팝업가든에서 추억을 담고 있다.
▲ 활짝 핀 장미를 핸드폰에 담고 있다.
▲ 벽면녹화에 식재된 초화류에 물을 주고 있다.
▲ 나의 화분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
▲ 식물로 가득한 포미터 가든에서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 통합놀이터에 설치된 놀이기구를 즐기고 있는 어린이들.
▲ 박람회장 중심부에 조성된 '여의지'
▲ 정원박람회에 설치된 화분조형물.
▲ 2017서울정원박람회의 심볼인 물조리개 조형물
▲ 지난 22일 ‘2017서울정원박람회’가 여의도공원에서 열렸다.
▲ 환영사를 하고 있는 이제원 서울시 부지사.
▲ 축사 중인 김재현 산림청장
▲ 개회선언을 한 이상석 서울정원박람회 조직위원장
▲ 개막식에서 시상식이 함께 진행됐다. 작가부문 대상을 수상한 정은주.정성훈 작가의 '너를 담다'
▲ 작가부문 금상을 수상한 윤호준.고대웅 작가의 '아빠와 나(험한 세상 버팀목)'
▲ 작가부문 동상 수상자들.
▲ 2017서울정원박람회 테이프 커팅식
▲ 박람회 투어 중 '정원 한 스푼' 정원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정원을 걷고 있는 김재현 산림청장, 이상석 서울정원박람회 조직위원장, 이제원 서울시부시장(왼쪽부터)

 

배석희 기자
배석희 기자 bsh4184@latimes.kr 배석희 기자님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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