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선나무 지역특화사업 육성방안 워크숍’ 개최
‘미선나무 지역특화사업 육성방안 워크숍’ 개최
  • 김려 기자
  • 승인 20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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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만 자생하는 미선나무의 보호방안을 위한 행사
▲ ‘미선나무 지역특화사업 육성방안 워크숍’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우리나라 미선나무의 산출가치 및 육성방안을 토의하는 워크숍이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괴산군 성불산산림휴양단지에서 열렸다.

충청북도와 괴산군, 지역발전위원회, 우리나무영농조합법인의 공동주관하에 주최된 ‘미선나무 지역특화사업 육성방안 워크숍’ 은 ‘세계 유일 미선나무 연구개발 현황 및 사업기획’을 주제로 세계의 수목 중 우리나라에 1속 1종 밖에 없는 미선나무의 산업적·학술적 가치와 지역특성화사업 육성방안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워크숍에서는 김동섭 한국프라임제약(주) 박사의 ‘세계 유일 미선나무 연구개발 현황 및 사업기획’, 임윤묵 한국원자력연구원 박사의 ‘방사선을 이용한 기능성 생체재료 개발’, 서용원 고려대 교수의 ‘미선나무의 산업적 활용을 위한 제언’, 김경수 조선대 교수의 ‘미선나무의 이화학적 분석을 통한 지표물질 탐색’등 발표가 있었다. 발표자와 참석자들은 관련 주제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고 미선나무의 발전방향에 대해 재정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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