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자연환경대상 공모전’ 개최 :: 한국조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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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자연환경대상 공모전’ 개최
한국생태복원협회 주최, 9월 11~29일 접수
[454호] 2017년 07월 17일 (월) 17:45:04 배석희 기자 bsh4184@latimes.kr
   
▲ 자연환경대상 포스터

(사)한국생태복원협회(회장 임상규)는 ‘제17회 자연환경대상 공모전’을 연다.

자연환경대상은 자연환경 보전 및 복원에 대한 시민참여의 기회를 높이고, 지역 환경개선을 통한 대국민 인식향상과 관련 사업 확대를 위해 마련했다.

공모분야는 복원사업부문(일반분야, 국비지원분야, 시민참여분야)과 설계부문(일반, 학생)으로 구분해 진행한다.

세부적으로 복원사업부문 중 ‘일반분야’는 국비 보조 및 지원을 받지 않은 사업으로 도시 및 인공지반 분야, 하천 침 습지 분야, 공원 및 녹지 분야, 훼손지 복원분야, 생태관광 분야 등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환경부 등 정부기관에서 국비를 보조지원 받은 사업을 대상으로 하는 ‘국비지원분야’는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 자연형 생태하천 복원사업,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사업, 생태관광사업 등이 대상이다.

응모 자격은 복원사업부문의 경우 설계자, 시공사, 시행자 모두 가능하며, 세 기관 중 한 곳에서 대표로 접수하면 된다. 설계부문은 팀별로 제출하면 된다.

작품 접수는 9월 11일부터 29일까지 방문접수 또는 우편접수(서울시 서초구 효령로53길 21 신성비즈니스텔 B동 405호 (사)한국생태복원협회 사무국)로 하면 된다.

심사는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를 통해 최종 당선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시상은 복원사업부문 대상 1팀(환경부장관상 및 상금 300만 원), 최우수상 8팀(환경부장관상 및 상금 50만 원), 우수상 8팀, 장려상 3팀, 특별상 3팀 등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11월 23일 진행할 예정이다.

그 밖에 자세한 사항은 생태복원협회 사무국(02-598-9220)으로 물어보면 된다.

한편 지난해 열린 ‘제16회 자연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익산시 소라산 자연마당’이 사업부문 대상(환경부장관상)을 차지했다. 
 

자연환경대상 공모대상
구 분 복원사업부문 (최근 3년이내 사업완료지역) 설계부문
일반분야 국비지원분야 시민참여분야 일반 학생
개 념 • 국비의 보조 및 지원을 받지 아니한 사업(순수 지방비로만 이루어진 사업 등) • 환경부 등 정부기관으로부터 국비를 보조·지원받은 사업 • NGO단체가 참여한 사업
(사업비 출처, 사업내용 및 규모 등에 제한 없음)
• 자연환경보전 관련 창작 설계
• 기존 복원사업지 리모델링 등
공모분야 • 도시 및 인공지반 분야
• 하천 및 습지 분야
• 공원 및 녹지 분야
• 훼손지 복원 분야
• 생태관광분야
•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
• 자연형 생태하천 복원 사업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사업
• 생태관광사업
• 제한없음 • 제한없음
유의사항 • 지역, 작품규모, 사업비 출처 및 규모, 용도 등에 제한 없음 • 국비를 보조․지원받은 사업에 한하여 응모 • 해당사항 없음 • 학생이
아닌 자
• 대학생, 대학원생 참여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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