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제4회 나라꽃 무궁화 명소’ 공모 :: 한국조경신문
2017.9.20 수 18:45 편집  
> 뉴스 > 산림 | 사례공모
  산림, 조경수, 무궁화, 산림청, 나라꽃무궁화공모
     
산림청 ‘제4회 나라꽃 무궁화 명소’ 공모
무궁화동산·무궁화길 대상으로
[453호] 2017년 07월 11일 (화) 09:27:03 박원빈 기자 wbpark@newsj.kr
   
▲ '제1회 나라꽃 무궁화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경남 창녕군 무궁화길 <사진제공 산림청>

산림청이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위상을 높이기 위해 ‘나라 꽃 무궁화 명소’ 공모를 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는 지자체에서 조성한 아름다운 무궁화동산, 가로수길 등이 대상이며, 공모기간은 8월 10일까지다.

심사는 생육환경의 적합성, 규모성, 접근성, 사후관리 적절성, 명소화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를 거쳐 9월 중 수상작 3곳 선정·발표한다.

시상은 최우수상 1곳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상금 300만 원, 우수상 1곳은 산림청장상과 상금 200만 원, 장려상 1곳은 산림청장상과 상금 100만 원을 준다.

이용석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나라꽃 무궁화가 생활권 주변에 널리 심겨 국민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무궁화 명소가 많이 태어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원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조경신문(http://www.latime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제4회 아름다운 조경·정원사진 공모
[화보]사진으로 보는 '제4회 한평정
수원발전을 위해 조경가들이 뭉쳤다.
생태관광 활성화, 민간 협력체계 구축
도시공원, 열스트레스 2단계 낮춘다
[화보] '2017 서울, 꽃으로 피
산림치유지도사 일자리 늘어난다
컨테이너 수목재배 활성화, 기준마련이
세운상가, 50년 만에 새 옷 입고
녹색도시 위한…‘서울 꽃으로 피다’

기술과 자재

FC코리아랜드, 천연 코르크 탄성 바닥재 활용가치 높인다
코르크(Cork)는 식물의 줄기나 뿌리의 주변부에 만들어지는 보호조직으로 형성층의 분열에 의해 생겨나 규칙적인 세포배열을 보인다. 단열과 방음, 전기적 절연, 탄력성 등에 뛰어난 성질을 지니고 있어 병마개를 비롯해 ...
(주)한국조경신문|발행인 겸 편집인 정대헌|주소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11 한신잠실코아오피스텔 920호
전화 02)488-2554|팩스 0505-696-3114|이메일webmaster@latimes.kr|개인정보관리책임자 전성용|청소년보호책임자 차요셉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아00877(2007.4.16)|사업자등록번호 402-81-63670|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2011-서울송파-0472호
Copyright Korea Landscape Architecture Newspaper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