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종 서울시 과장, 부이사관(3급) 승진 내정
최윤종 서울시 과장, 부이사관(3급) 승진 내정
  • 배석희 기자
  • 승인 2017.06.20
  • 호수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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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자로 푸른도시국장 임명 될 듯…최광빈 국장 이달 말 퇴임
▲ 최윤종 서울시 공원녹지정책과장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 공원녹지정책과장(4급)이 국장급인 부이사관(3급)으로 승진한다.

서울시는 국장급 3급과 과장급 4급 승진대상자를 발표하고, 7월 1일자로 전보를 단행할 예정이다. 녹지직에는 최윤종 과장과 하재호 팀장이 3급과 4급 승진대상자에 각각 포함됐다.

3급 승진대상자인 최윤종 과장은 생활권 내 10분 거리의 소규모의 숲과 정원을 조성하여 공원소외지역을 해소하는 ‘천개의 숲, 천개의 정원’ 사업을 추진했으며, 2030 공원녹지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서울시 공원녹지 정책의 장기적인 비전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윤종 과장은 고려대 임학과와 미국 일리노이대 레크리에이션과(석사)를 졸업했으며, 1994년 기술고시에 합격해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푸른도시국 자연생태과장, 공원조성과장, 공원녹지정책과장 등을 지냈다.

한편 최 과장은 최광빈 푸른도시국장이 6월 말로 퇴직함에 따라 7월 1일자로 신임 푸른도시국장에  임명될 예정이다.

배석희 기자
배석희 기자 bsh4184@latimes.kr 배석희 기자님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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