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달성 경관재생 국제포럼’ 23일 개최
대구시, ‘달성 경관재생 국제포럼’ 23일 개최
  • 배석희 기자
  • 승인 2017.06.06
  • 호수 4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관자원을 통한 지역재생’주제로 일본 전문가 주제발표

대구광역시 달성군이 주최하고 (사)한국경관학회가 주관하는 ‘2017 달성 경관재생 국제포럼’이 오는 23일 오후 1시 대구시 달성군청 1층 군민소통관에서 열린다.

‘경관자원을 통한 지역재생’이라는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국제포럼은 지역 재생에 대한 국제적인 트렌드를 공유하고, 지역활동가의 이야기를 통해 달성군 재생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역사적 요소와 개성 있는 도시만들기-다양한 사업주체자(요시이 시게히로/나가하마 마츠즈쿠리(주)이사) ▲아트 프로젝트를 통한 지역 만들기-대지예술제를 사례로(세키구치 마사히로/아트프런트 갤러리 매니저) ▲우리동네 살리는 스트리트 뮤지엄-서울 중구 필동을 사례로(주신하/서울여대 교수) ▲우리 마을의 매력 찾기-달성군의 9개 읍면을 사례로(장영진/영남대 겸임교수) 등 주제발표를 한다.

이어지는 토론회에서는 안재락 경상대 교수, 류중석 중앙대 교수, 이유직 부산대 교수, 우신구 부산대 교수, 이영은 토지주택연구원 박사, 최태용 국토교통부 건축문화경관과장 등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그 밖에 자세한 내용은 한국경관학회 사무국(02-585-5034)으로 물어보면 된다.
 

▲ 포스터
배석희 기자
배석희 기자 bsh4184@latimes.kr 배석희 기자님의 다른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