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한눈에 보는 ‘서울로 7017’ 새로운 관광 명소
[포토뉴스]한눈에 보는 ‘서울로 7017’ 새로운 관광 명소
  • 박흥배 기자
  • 승인 2017.05.24
  • 호수 4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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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가 야경을 밝히고 있다.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가 야경을 밝히고 있다.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가 야경을 밝히고 있다.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가 야경을 밝히고 있다.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가 야경을 밝히고 있다.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가 야경을 밝히고 있다.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가 야경을 밝히고 있다.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가 야경을 밝히고 있다.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가 야경을 밝히고 있다.
3만켤레의 버려진 신발을 이용해 서울역 고가에서 광장에 걸쳐 설치한 황지해 조경작가의 조형물인 ‘슈즈트리’
3만켤레의 버려진 신발을 이용해 서울역 고가에서 광장에 걸쳐 설치한 황지해 조경작가의 조형물인 ‘슈즈트리’
3만켤레의 버려진 신발을 이용해 서울역 고가에서 광장에 걸쳐 설치한 황지해 조경작가의 조형물인 ‘슈즈트리’
3만켤레의 버려진 신발을 이용해 서울역 고가에서 광장에 걸쳐 설치한 황지해 조경작가의 조형물인 ‘슈즈트리’
3만켤레의 버려진 신발을 이용해 서울역 고가에서 광장에 걸쳐 설치한 황지해 조경작가의 조형물인 ‘슈즈트리’
3만켤레의 버려진 신발을 이용해 서울역 고가에서 광장에 걸쳐 설치한 황지해 조경작가의 조형물인 ‘슈즈트리’
3만켤레의 버려진 신발을 이용해 서울역 고가에서 광장에 걸쳐 설치한 황지해 조경작가의 조형물인 ‘슈즈트리’
서울을 찾는 관광객 및 시민들이 도심을 가로지르는 공중보행로를 걷고 있다.
서울을 찾는 관광객 및 시민들이 도심을 가로지르는 공중보행로를 걷고 있다.
서울을 찾는 관광객 및 시민들이 도심을 가로지르는 공중보행로를 걷고 있다.
서울을 찾는 관광객 및 시민들이 도심을 가로지르는 공중보행로를 걷고 있다.
서울을 찾는 관광객 및 시민들이 도심을 가로지르는 공중보행로를 걷고 있다.
서울을 찾는 관광객 및 시민들이 도심을 가로지르는 공중보행로를 걷고 있다.
서울을 찾는 관광객 및 시민들이 도심을 가로지르는 공중보행로를 걷고 있다.
서울을 찾는 관광객 및 시민들이 도심을 가로지르는 공중보행로를 걷고 있다.
서울을 찾는 관광객 및 시민들이 도심을 가로지르는 공중보행로를 걷고 있다.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
서울을 찾는 관광객 및 시민들이 도심을 가로지르는 공중보행로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
서울역7017 하부공간인 만리동 광장에 공공미술작품 '윤슬'이 설치됐다.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 안내판

안정성 문제로 철거 결정을 내렸던 서울역 고가 도로가, 보행 길이 되어 서울로7017이라는 이름으로 재탄생하여 시민의 곁으로 찾아왔다.
길 위에는 큰 원형화분들이 놓여 있었다. 서울로7017 전체에 총 645개의 원형화분을 설치했다 한다. 다양한 종류의 식물들을 심어놓아 관찰하는 재미를 부여 하고 있다.
서울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는 새로운 관광 명소로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 서울 도심을 가로지르는 공중보행로 '서울로7017'의 백미로 꼽히는 야경이 새로운 명소로 탄생했다.
111개의 통합폴에 설치된 555개 LED 조명과 551개 수목화분을 둘러싼 원형 띠조명으로 야경을 선보인다. 통합폴에는 5개의 조명등이 있으며 상단 2개 푸른색등은 일몰~일출, 하단 3개 백색등은 일몰~오후 11시 까지 불을 켜고 있다.
푸른색 조명으로 바닥을 비춰 은하수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고 하얀색 조명은 계수나무를 포함한 228종 2만4085그루의 꽃과 나무를 비춰 반짝이는 별을 표현한다. 설계자인 건축가 비니 마스가 제안한 콘셉트인 '별이 쏟아지는 짙푸른 은하수'를 재현한다.       사진 = 박흥배기자   

▲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가 야경을 밝히고 있다.
▲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가 야경을 밝히고 있다.
▲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가 야경을 밝히고 있다.
▲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가 야경을 밝히고 있다.
▲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가 야경을 밝히고 있다.
▲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가 야경을 밝히고 있다.
▲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가 야경을 밝히고 있다.
▲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가 야경을 밝히고 있다.
▲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가 야경을 밝히고 있다.
▲ 3만켤레의 버려진 신발을 이용해 서울역 고가에서 광장에 걸쳐 설치한 황지해 조경작가의 조형물인 ‘슈즈트리’
▲ 3만켤레의 버려진 신발을 이용해 서울역 고가에서 광장에 걸쳐 설치한 황지해 조경작가의 조형물인 ‘슈즈트리’
▲ 3만켤레의 버려진 신발을 이용해 서울역 고가에서 광장에 걸쳐 설치한 황지해 조경작가의 조형물인 ‘슈즈트리’
▲ 3만켤레의 버려진 신발을 이용해 서울역 고가에서 광장에 걸쳐 설치한 황지해 조경작가의 조형물인 ‘슈즈트리’
▲ 3만켤레의 버려진 신발을 이용해 서울역 고가에서 광장에 걸쳐 설치한 황지해 조경작가의 조형물인 ‘슈즈트리’
▲ 3만켤레의 버려진 신발을 이용해 서울역 고가에서 광장에 걸쳐 설치한 황지해 조경작가의 조형물인 ‘슈즈트리’
▲ 3만켤레의 버려진 신발을 이용해 서울역 고가에서 광장에 걸쳐 설치한 황지해 조경작가의 조형물인 ‘슈즈트리’
▲ 서울을 찾는 관광객 및 시민들이 도심을 가로지르는 공중보행로를 걷고 있다.
▲ 서울을 찾는 관광객 및 시민들이 도심을 가로지르는 공중보행로를 걷고 있다.
▲ 서울을 찾는 관광객 및 시민들이 도심을 가로지르는 공중보행로를 걷고 있다.
▲ 서울을 찾는 관광객 및 시민들이 도심을 가로지르는 공중보행로를 걷고 있다.
▲ 서울을 찾는 관광객 및 시민들이 도심을 가로지르는 공중보행로를 걷고 있다.
▲ 서울을 찾는 관광객 및 시민들이 도심을 가로지르는 공중보행로를 걷고 있다.
▲ 서울을 찾는 관광객 및 시민들이 도심을 가로지르는 공중보행로를 걷고 있다.
▲ 서울을 찾는 관광객 및 시민들이 도심을 가로지르는 공중보행로를 걷고 있다.
▲ 서울을 찾는 관광객 및 시민들이 도심을 가로지르는 공중보행로를 걷고 있다.
▲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
▲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
▲ 서울을 찾는 관광객 및 시민들이 도심을 가로지르는 공중보행로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
▲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
▲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
▲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
▲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 하부공간에 곤곤미술작품 윤슬이 설치됐다.
▲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 안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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