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문화재위원 및 전문위원 253명 위촉
문화재청, 문화재위원 및 전문위원 253명 위촉
  • 배석희 기자
  • 승인 2017.05.02
  • 호수 4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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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위원 76명·전문위원 177명 …조경분야 14명 포함

문화재청은 제28대 문화재위원회 위원 76명, 전문위원 177명 등 총 253명을 위촉하고, 지난 5월 1일부터 2년 임기를 시작했다. 조경분야는 14명이 포함됐다.

문화재위원회는 문화재청 자문기구로 건축문화재분과, 동산문화재분과, 사적분과, 천연기념물분과, 매장문화재분과, 근대문화재분과, 민속문화재분과, 세계유산분과 등 8개 분과로 구성되며, 문화재의 지정(등록)·해제, 문화재 현상변경, 역사문화환경 보호, 매장문화재 발굴, 세계유산 등재 등 문화재 관련 주요 안건을 조사 및 심의하게 된다.

이번에 위촉된 문화재위원 중 조경분야는 임승빈 서울대 명예교수(사적분과), 이상석 서울시립대 교수·이정 순천대 교수·최종희 배재대 교수(천연기념물과), 홍현순 중부대 교수(민속문화재분과) 등 5명이 포함됐다.

또한 전문위원에는 김은일 전남대 교수(건축문화재분과), 김대수 대전과학기술대 교수·소현수 서울시립대 교수(사적분과), 김충식 한국전통문화대 교수·노재현 우석대 교수·박은영 중부대 교수·신병철 중부대 교수·안승홍 한경대 교수(천연기념물분과), 신상섭 우석대 교수·최재영 경주대 교수(민속문화재분과),  등 9명의 조경분야 인사가 위촉됐다.

한편 지난 1일 열린 위촉식에서는 제28대 문화재위원회 위원장으로 신승운 한국고전번역원장을 선출했다.

배석희 기자
배석희 기자 bsh4184@latimes.kr 배석희 기자님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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