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시민이 꾸미는 청계천 '쌈지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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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흥배 기자
  • 승인 2017.04.23
  • 호수 4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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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정원은 징검다리와 면하게 연결통로를 만든 후 꽃과 흰색 바람개비를 이용하여 정원조성
바람정원은 징검다리와 면하게 연결통로를 만든 후 꽃과 흰색 바람개비를 이용하여 정원조성
바람정원은 징검다리와 면하게 연결통로를 만든 후 꽃과 흰색 바람개비를 이용하여 정원조성
바람정원은 징검다리와 면하게 연결통로를 만든 후 꽃과 흰색 바람개비를 이용하여 정원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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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정원은 징검다리와 면하게 연결통로를 만든 후 꽃과 흰색 바람개비를 이용하여 정원조성
바람정원은 징검다리와 면하게 연결통로를 만든 후 꽃과 흰색 바람개비를 이용하여 정원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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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정원은 징검다리와 면하게 연결통로를 만든 후 꽃과 흰색 바람개비를 이용하여 정원조성
바람정원은 징검다리와 면하게 연결통로를 만든 후 꽃과 흰색 바람개비를 이용하여 정원조성
바람정원은 징검다리와 면하게 연결통로를 만든 후 꽃과 흰색 바람개비를 이용하여 정원조성
바람정원은 징검다리와 면하게 연결통로를 만든 후 꽃과 흰색 바람개비를 이용하여 정원조성
꽃지정원은 수도꼭지 조형물 꼭지로 꽃이 흐르는 듯한 경관연출
꽃지정원은 수도꼭지 조형물 꼭지로 꽃이 흐르는 듯한 경관연출
꽃지정원은 수도꼭지 조형물 꼭지로 꽃이 흐르는 듯한 경관연출
꽃지정원은 수도꼭지 조형물 꼭지로 꽃이 흐르는 듯한 경관연출
꽃지정원은 수도꼭지 조형물 꼭지로 꽃이 흐르는 듯한 경관연출
꽃지정원은 수도꼭지 조형물 꼭지로 꽃이 흐르는 듯한 경관연출
꽃지정원은 수도꼭지 조형물 꼭지로 꽃이 흐르는 듯한 경관연출
꽃지정원은 수도꼭지 조형물 꼭지로 꽃이 흐르는 듯한 경관연출
휠정원은 버려진 자전거 휠에 초화류를 식재하여 만든정원
휠정원은 버려진 자전거 휠에 초화류를 식재하여 만든정원
휠정원은 버려진 자전거 휠에 초화류를 식재하여 만든정원
휠정원은 버려진 자전거 휠에 초화류를 식재하여 만든정원
휠정원은 버려진 자전거 휠에 초화류를 식재하여 만든정원
휠정원은 버려진 자전거 휠에 초화류를 식재하여 만든정원
함께하는 쌈지정원 행사에서 한국환경공단, 아모레퍼시픽, CJ, 삼성SDS 임직원들과 일반 시민들이 정원을 만들기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페트병정원은 재활용 패트병에 초화류를 식재하고 와이어로 벽면에 고정하여 만든정원
페트병정원은 재활용 패트병에 초화류를 식재하고 와이어로 벽면에 고정하여 만든정원
페트병정원은 재활용 패트병에 초화류를 식재하고 와이어로 벽면에 고정하여 만든정원
페트병정원은 재활용 패트병에 초화류를 식재하고 와이어로 벽면에 고정하여 만든정원
페트병정원은 재활용 패트병에 초화류를 식재하고 와이어로 벽면에 고정하여 만든정원
페트병정원은 재활용 패트병에 초화류를 식재하고 와이어로 벽면에 고정하여 만든정원
페트병정원은 재활용 패트병에 초화류를 식재하고 와이어로 벽면에 고정하여 만든정원
파레트정원은 버려진 파레트를 이용해 초화류를 식재하여 벽면에 고정하여 만든정원
파레트정원은 버려진 파레트를 이용해 초화류를 식재하여 벽면에 고정하여 만든정원
파레트정원은 버려진 파레트를 이용해 초화류를 식재하여 벽면에 고정하여 만든정원
파레트정원은 버려진 파레트를 이용해 초화류를 식재하여 벽면에 고정하여 만든정원
파레트정원은 버려진 파레트를 이용해 초화류를 식재하여 벽면에 고정하여 만든정원
그린싸이클정원은 공병을 활용한 정원조성(포토존) 및 아치를 이용한 행잉작품 제작
그린싸이클정원은 공병을 활용한 정원조성(포토존) 및 아치를 이용한 행잉작품 제작
그린싸이클정원은 공병을 활용한 정원조성(포토존) 및 아치를 이용한 행잉작품 제작
그린싸이클정원은 공병을 활용한 정원조성(포토존) 및 아치를 이용한 행잉작품 제작
그린싸이클정원은 공병을 활용한 정원조성(포토존) 및 아치를 이용한 행잉작품 제작

서울시설공단은 지난 21일 청계천 모전교~광통교구간에서 게릴라가드닝 행사를 실시했다. 페트병, 자전거 바퀴 등 재활용으로 청계천 정원을 꾸미는 이색적인 이벤트다.
이번 ‘함께하는 쌈지정원’ 행사에는 한국환경공단, 아모레퍼시픽, CJ, 삼성SDS 임직원들과 일반 시민 등 총 100여 명이 참여해 페트병, 자전거 바퀴 등 재활용품으로 정원을 꾸몄다.
이날 게릴라가드닝을 통해 제작된 작품들은 오는 30일까지 청계천에 전시한다. 2015년부터 청계천에 게릴라가드닝을 추진해 온 서울시설공단은 올해 프로그램을 다양화했다. 청계천 모전교에서 광통교까지 청계천 공간을 ‘꽃지정원’, ‘페트병정원’, ‘그린싸이클정원’, ‘휠정원’, ‘파레트정원’ 등 다양한 정원으로 꾸며 놓았다.
꽃지정원은 수도꼭지 조형물을 공중에 설치, 꽃을 심어 꽃이 흐르는 듯한 경관을 연출하여 포토존 공간으로 조성했다. 페트병 정원, 휠 정원, 파레트 정원은 각각 재활용 페트병, 자전거 휠, 파레트에 초화류를 심고 와이어로 벽면에 고정하는 코너다. 그린싸이클 정원은 ‘왕과 왕후의 의자’라는 콘셉트로 화장품 빈병을 활용해 공예작품 및 꽃화분을 만들어 전시하고 있다.
서울시설공단 이지윤 이사장은 “지난 2015년부터 올해로 3년째 청계천에서 게릴라가드닝을 실시하고 있는데 올해는 특히 세부 프로그램을 다양화 했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설공단은 시민여러분께 사랑받는 청계천이 될 수 있도록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박흥배기자

▲ 함께하는 쌈지정원 행사에서 한국환경공단, 아모레퍼시픽, CJ, 삼성SDS 임직원들과 일반 시민들이 정원을 만들기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바람정원은 징검다리와 면하게 연결통로를 만든 후 꽃과 흰색 바람개비를 이용하여 정원조성
▲ 바람정원은 징검다리와 면하게 연결통로를 만든 후 꽃과 흰색 바람개비를 이용하여 정원조성
▲ 바람정원은 징검다리와 면하게 연결통로를 만든 후 꽃과 흰색 바람개비를 이용하여 정원조성
▲ 바람정원은 징검다리와 면하게 연결통로를 만든 후 꽃과 흰색 바람개비를 이용하여 정원조성
▲ 바람정원은 징검다리와 면하게 연결통로를 만든 후 꽃과 흰색 바람개비를 이용하여 정원조성
▲ 바람정원은 징검다리와 면하게 연결통로를 만든 후 꽃과 흰색 바람개비를 이용하여 정원조성
▲ 바람정원은 징검다리와 면하게 연결통로를 만든 후 꽃과 흰색 바람개비를 이용하여 정원조성
▲ 바람정원은 징검다리와 면하게 연결통로를 만든 후 꽃과 흰색 바람개비를 이용하여 정원조성
▲ 바람정원은 징검다리와 면하게 연결통로를 만든 후 꽃과 흰색 바람개비를 이용하여 정원조성
▲ 바람정원은 징검다리와 면하게 연결통로를 만든 후 꽃과 흰색 바람개비를 이용하여 정원조성
▲ 바람정원은 징검다리와 면하게 연결통로를 만든 후 꽃과 흰색 바람개비를 이용하여 정원조성
▲ 꽃지정원은 수도꼭지 조형물 꼭지로 꽃이 흐르는 듯한 경관연출
▲ 꽃지정원은 수도꼭지 조형물 꼭지로 꽃이 흐르는 듯한 경관연출
▲ 꽃지정원은 수도꼭지 조형물 꼭지로 꽃이 흐르는 듯한 경관연출
▲ 꽃지정원은 수도꼭지 조형물 꼭지로 꽃이 흐르는 듯한 경관연출
▲ 꽃지정원은 수도꼭지 조형물 꼭지로 꽃이 흐르는 듯한 경관연출
▲ 꽃지정원은 수도꼭지 조형물 꼭지로 꽃이 흐르는 듯한 경관연출
▲ 꽃지정원은 수도꼭지 조형물 꼭지로 꽃이 흐르는 듯한 경관연출
▲ 꽃지정원은 수도꼭지 조형물 꼭지로 꽃이 흐르는 듯한 경관연출
▲ 휠정원은 버려진 자전거 휠에 초화류를 식재하여 만든정원
▲ 휠정원은 버려진 자전거 휠에 초화류를 식재하여 만든정원
▲ 휠정원은 버려진 자전거 휠에 초화류를 식재하여 만든정원
▲ 휠정원은 버려진 자전거 휠에 초화류를 식재하여 만든정원
▲ 휠정원은 버려진 자전거 휠에 초화류를 식재하여 만든정원
▲ 휠정원은 버려진 자전거 휠에 초화류를 식재하여 만든정원
▲ 페트병정원은 재활용 패트병에 초화류를 식재하고 와이어로 벽면에 고정하여 만든정원
▲ 페트병정원은 재활용 패트병에 초화류를 식재하고 와이어로 벽면에 고정하여 만든정원
▲ 페트병정원은 재활용 패트병에 초화류를 식재하고 와이어로 벽면에 고정하여 만든정원
▲ 페트병정원은 재활용 패트병에 초화류를 식재하고 와이어로 벽면에 고정하여 만든정원
▲ 페트병정원은 재활용 패트병에 초화류를 식재하고 와이어로 벽면에 고정하여 만든정원
▲ 페트병정원은 재활용 패트병에 초화류를 식재하고 와이어로 벽면에 고정하여 만든정원
▲ 페트병정원은 재활용 패트병에 초화류를 식재하고 와이어로 벽면에 고정하여 만든정원
▲ 파레트정원은 버려진 파레트를 이용해 초화류를 식재하여 벽면에 고정하여 만든정원
▲ 파레트정원은 버려진 파레트를 이용해 초화류를 식재하여 벽면에 고정하여 만든정원
▲ 파레트정원은 버려진 파레트를 이용해 초화류를 식재하여 벽면에 고정하여 만든정원
▲ 파레트정원은 버려진 파레트를 이용해 초화류를 식재하여 벽면에 고정하여 만든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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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싸이클정원은 공병을 활용한 정원조성(포토존) 및 아치를 이용한 행잉작품 제작
▲ 그린싸이클정원은 공병을 활용한 정원조성(포토존) 및 아치를 이용한 행잉작품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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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싸이클정원은 공병을 활용한 정원조성(포토존) 및 아치를 이용한 행잉작품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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