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여의도한강공원 ‘봄 꽃 포토존’ 나비꽃밭·향기정원으로 놀러와요.
[포토뉴스]여의도한강공원 ‘봄 꽃 포토존’ 나비꽃밭·향기정원으로 놀러와요.
  • 박흥배 기자
  • 승인 2017.04.14
  • 호수 4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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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여의도한강공원 이벤트 광장 방향 좌측에는 규모 300㎡의 ‘나비꽃밭’, 우측에는 규모 700㎡의 ‘향기정원’을 조성했다.
‘나비꽃밭’에는 튤립, 팬지, 비올라 등 약 2만 본의 봄꽃이 식재됐고, ‘향기정원’에는 장미, 허브, 백합 등 초화 약 2만2천 본이 유럽식 정원형태로 식재돼 있어 가을까지 허브와 꽃 향기를 즐길 수 있다. 
한편, 여의도한강공원의 물빛광장에서는 매주 금·토요일 저녁 6시부터 11시까지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이 개최돼 봄꽃과 함께 각종 먹거리가 있는 푸드트럭과 핸드메이드 상단도 만나볼 수 있다.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출구를 통해 방문이 가능하다.   사진 = 박흥배 기자

▲ 서울시는 벚꽃으로 유명한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다양하게 꽃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나비꽃밭·향기정원 등을 조성해 놓은 '봄꽃 포토존'
▲ 서울시는 벚꽃으로 유명한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다양하게 꽃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나비꽃밭·향기정원 등을 조성해 놓은 '봄꽃 포토존'
▲ 서울시는 벚꽃으로 유명한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다양하게 꽃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나비꽃밭·향기정원 등을 조성해 놓은 '봄꽃 포토존'
▲ 서울시는 벚꽃으로 유명한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다양하게 꽃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나비꽃밭·향기정원 등을 조성해 놓은 '봄꽃 포토존'
▲ 시민들이 향기정원을 찾아 사진을 찍고 있다.
▲ 시민들이 향기정원을 찾아 사진을 찍고 있다.
▲ 향기정원을 찾은 시민들이 사진을 찍으며 정원을 둘러보고 있다.
▲ 향기정원을 찾은 시민들이 정원을 둘러보고 있다.
▲ 향기정원을 찾은 시민들이 정원을 둘러보고 있다.
▲ 향기정원을 찾은 시민들이 정원을 둘러보고 있다.
▲ 서울시는 벚꽃으로 유명한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다양하게 꽃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나비꽃밭·향기정원 등을 조성해 놓은 '봄꽃 포토존'
▲ 서울시는 벚꽃으로 유명한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다양하게 꽃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나비꽃밭·향기정원 등을 조성해 놓은 '봄꽃 포토존'
▲ 향기정원을 찾은 시민들이 정원을 둘러보고 있다.
▲ 서울시는 벚꽃으로 유명한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다양하게 꽃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나비꽃밭·향기정원 등을 조성해 놓은 '봄꽃 포토존'
▲ 서울시는 벚꽃으로 유명한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다양하게 꽃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나비꽃밭·향기정원 등을 조성해 놓은 '봄꽃 포토존'
▲ 서울시는 벚꽃으로 유명한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다양하게 꽃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나비꽃밭·향기정원 등을 조성해 놓은 '봄꽃 포토존'
▲ 서울시는 벚꽃으로 유명한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다양하게 꽃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나비꽃밭·향기정원 등을 조성해 놓은 '봄꽃 포토존'
▲ 서울시는 벚꽃으로 유명한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다양하게 꽃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나비꽃밭·향기정원 등을 조성해 놓은 '봄꽃 포토존'
▲ 서울시는 벚꽃으로 유명한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다양하게 꽃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나비꽃밭·향기정원 등을 조성해 놓은 '봄꽃 포토존'
▲ 시민들이 나비꽃밭을 찾아 추억의 사진을 찍고 있다.
▲ 시민들이 나비꽃밭을 찾아 추억의 사진을 찍고 있다.
▲ 시민들이 나비꽃밭을 찾아 추억의 사진을 찍고 있다.
▲ 간식 물고 나비꽃밭 찾아온 까치

 

박흥배 기자
박흥배 기자 phb7439@latimes.kr 박흥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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