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나래, 혁신적 야외 운동기구 EX시리즈 출시
그린나래, 혁신적 야외 운동기구 EX시리즈 출시
  • 지재호 기자
  • 승인 2017.03.02
  • 호수 4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레더를 이용해 한 공간에 최대 20여종 운동기구 연결 가능
▲ 그린나래 EX 시리즈 EX-C

디자인그룹 (주)그린나래 (대표 조규식)는 아웃도어 피트니스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한 야외 운동기구 EX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EX 시리즈는 야외용 체육시설에서 앞서 나가는 시각 디자인을 제시하며 새로운 기준을 세운다는 콘셉트로 제작된 그린나래의 2017 공원체육시설의 방향성이자 비전이라 할 수 있다.

이 제품의 핵심은 레더(Ladder)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레더를 이용해 상층 포스트와 포스트를 연결해 공간활용을 극대화 했다. 여기에 다양한 컬러의 활용도는 물론 한 공간에서 20종 이상의 EX 시리즈 운동기구들을 즐길 수 있을 정도로 디자인한 확장력이 최대 장점이다.

또한 포스트 연결 구조로 삼각에서 사각, 오각, 루프 구조 등 다양한 맞춤형 구조의 설치도 가능할 뿐만 아니라 멀티바, 숄더로우, 바스트풀 등 9가지의 EX-N과 11가지의 EX-M, EX-C 운동기구를 이용하다보면 30분 정도의 운동 시간 소요로 유산소 운동 효과를 만끽할 수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개개인의 기호와 운동능력에 맞게 무게를 최소 5kg에서 최대 10kg 단위로 조정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전자기기가 부착돼 있지 않은 상태에서 수동으로 간단하게 조작하는 것으로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실내 운동기구 못지않은 간편 시스템을 적용했다.

 

 

지재호 기자
지재호 기자 cjh@latimes.kr 지재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