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친환경 생태하천인 당현천서 ‘정월 대보름 달집태우기 한마당’
[포토뉴스]친환경 생태하천인 당현천서 ‘정월 대보름 달집태우기 한마당’
  • 박흥배 기자
  • 승인 2017.02.13
  • 호수 4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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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가 지난 11일 오후 4시부터 친환경 생태하천인 당현천 일대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즐기는 ‘정유년 정월 대보름 달집태우기 한마당 행사’를 열었다.
노원문화원이 주최하고, 노원놀이마당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노원청소년 수련관 앞 당현천 일대에서 윷놀이, 제기차기, 솟대·연 전시회, 소원쓰기, 쥐불놀이 등 대보름 민속놀이 체험과 함께 길놀이, 고사지내기, 민속공연 등의 다양한 전통풍속 시연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가장 주목할 만한 순서는 ‘쥐불놀이’, ‘달집(짚단) 태우기’다. 달집 태우기는 주민들이 행사장에 준비된 종이에 한해의 소원을 적어 달집(짚단)에 붙여 불과 함께 하늘로 올려 보내는 놀이다.
김성환 구청장은 행사에 앞서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정겨운 전통 공연과 세시풍속 놀이를 통해 주민화합을 위한 문화 공감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한 것”이라며 “정월 대보름을 맞이해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 박흥배기자

▲ 노원구 친환경 생태하천인 당현천 생태하천서‘달집(짚단) 태우기’에서 주민들이 소원을 빌고 있다.
▲ 노원구 친환경 생태하천인 당현천 생태하천서‘달집(짚단) 태우기’에서 주민들이 소원을 빌고 있다.
▲ 노원구 친환경 생태하천인 당현천 생태하천서‘달집(짚단) 태우기’에서 주민들이 소원을 빌고 있다.
▲ 노원구 친환경 생태하천인 당현천 생태하천서‘달집(짚단) 태우기’에서 주민들이 소원을 빌고 있다.
▲ 노원구 친환경 생태하천인 당현천 생태하천서‘달집(짚단) 태우기’에서 주민들이 소원을 빌고 있다.
▲ 노원구 친환경 생태하천인 당현천 생태하천서‘달집(짚단) 태우기’에서 주민들이 소원을 빌고 있다.
▲ 노원구 친환경 생태하천인 당현천 생태하천서‘달집(짚단) 태우기’에서 주민들이 소원을 빌고 있다.
▲ 노원구 친환경 생태하천인 당현천 생태하천서 ‘쥐불놀이’를 하는 주민들
▲ 노원구 친환경 생태하천인 당현천 생태하천서 ‘쥐불놀이’를 하는 주민들
▲ 노원구 친환경 생태하천인 당현천 생태하천서 ‘쥐불놀이’를 하는 주민들
▲ 노원구 친환경 생태하천인 당현천 생태하천서 ‘쥐불놀이’를 하는 주민들
▲ 노원구 친환경 생태하천인 당현천 생태하천서 ‘쥐불놀이’를 하는 주민들
▲ 노원구 친환경 생태하천인 당현천 생태하천서 ‘쥐불놀이’를 하는 주민들
▲ 주민들이 달집에 소원을 적어 달고 있다.
▲ 주민들이 달집에 소원을 적어 달고 있다.
▲ 인사말 하는 김성환 노원구청장
▲ 달집태우기에 앞서 모듬북 공연
▲ 달집태우기에 앞서 모듬북 공연

 

박흥배 기자
박흥배 기자 phb7439@latimes.kr 박흥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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