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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경, 제해성, 최재군, 김철민
     
주간 SNS뉴스(429호, 2017년 1월 12일자)
[429호] 2017년 01월 11일 (수) 00:35:29 e뉴스팀 news@latimes.kr

임상섭(1월 10일)
<대관령, 설악산, 오대산이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2017~2018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 동부지방산림청에 관내에 위치한 숲인 대관령, 설악산, 오대산이 선정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숲과 산뿐만 아니라 산림청 소관 전국의 유명한 숲길, 자연휴양림, 수목원, 정원 등도 눈에 많이 띕니다. 역시 잘 가꾼 숲은 여러 모로 훌륭한 자원으로 활용 될 수 있다는 방증입니다. 산림청 50 주년을 맞이하여 임업공무원의 한 사람으로서 앞으로 숲을 더 잘 가꾸어 후손에게 훌륭한 자원으로 물려주어야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김철민(1월 8일)
창원통신 입니다. ‘옥상이 빗물을 모으는 경남 창원 소재 성산아트홀의 옥상녹화’가 드디어 마무리 되었다는 소식 입니다. 지난해 12월부터 시작되어 겨울 영하의 날씨도 있었지만 유난히 따뜻한 날이 이어져 다행스럽게 잘 완성 되었습니다. 환경부와 창원시가 함께 ‘도시내 생물서식처와 도시민이 함께 하는 공간 조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습니다. 도시에 이런 공간이 많아지면 좋겠지요? 수고한 참여자 모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이은수(1월 7월)
봄 날씨같이 화사해 몸이 들썩들썩~~^^ 경춘선숲길 중 일부 구간을 주민들과 허브를 심고 가꾸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서울시에 제안하기 위해 박가이버와 답사중...빗물을 받아쓰면 좋을 것 같아 근처 아파트 우수관과 연결해서 깨끗한 빗물을 받고, 통은 예쁘게 그림을 그려 빗물교육으로 연결하고 싶어서 모 아파트 소장님과 상담했는데 ㅠㅠ 아파트가 오래되어 우수관이 막혔단다~~^^ 공원은 이제 지역주민들이 하나씩 만들고 가꾸며 사랑하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지자체와 연결하고 뒤에서 응원하며 마을공동체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질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할 것이다. 꽃과 허브와 같이 만인이 사랑하는 식물을 키우면서 자연스레 주민이 주인 되어 공원을 가꾸는 분들을 이제부턴 도시농부라 부르자. 도시농업은 자연과 인간이 교감하고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시민운동이다.

최재군(1월 7일)
그동안 고민했던 공공부문과 민간부문 수원시 조경 상생발전을 위한 사업을 금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특히 공동주택 등 자체 조경관리 역량강화를 위한 정책에 중점을 두고 조경 관리 품질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그 간의 조경 정책은 공공부문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민간부문 조경발전을 위한 정책 개발이 필요한 시기 입니다. 이번 사업이 전국으로 확산되어 무분별하게 이루어지는 공동주택 조경관리가 새로운 가치를 찾을 수 있길 기대합니다.

제해성(1월 5일)
서주환 환경조경발전재단 이사장님과 재단관계자 여러분, 조경분야 단체장과 관계자 여러분께 새해 축하 인사를 드립니다. 그간 성장위주의 개발정책으로 인하여 공간의 질적 개선과 환경친화적 정주여건 조성에 핵심이 되는 조경분야가 큰 역할을 하지 못한 채 사업이 추진되어 대부분의 국토와 도시 경관이 선진국에 비하여 초라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경인 여러분들이 지난 50여 년간 그야말로 헌신적으로 노력해 주셔서 일부 사업에서는 괄목할 만한 성과가 있었습니다. 국가건축정책위원회는 조경분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상생활에서 국민들이 편리하고 적극적으로 공공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공공공간 활용 개선’ 정책 방안을 올해 수립할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의 더욱 왕성한 활동과 조경단체의 참여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국가건축정책위원회는 지속적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조경, 건축, 도시 정책을 발굴하고 우리 국민들이 경제수준에 걸맞게 아름다운 국토, 쾌적한 삶터에서 편안하게 사는데 필요한 정책이 수립되도록 소통과 협력의 창구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조경인 여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송근준(1월 6일)
2017년 1월 5일은 첫 번째 맞이하는 절기! 소한(小寒)이다, 연중 가장 춥다는 소한이 평균기온 13℃라면 30년 만에 찾아오는 이상기온이라 할 수 있다. 날씨가 따뜻하니 난방비 절약에 매우 좋을 듯 하나, 귀농하는 농민들 입장에는 친환경 인증을 목적하는 작물이 병충해로 인한 과(果)채류 및 엽(葉)채류의 경우, 농약 잔유함량은 우리 건강에 심각한 문제가 대두될 것이다. 오늘 아침 13층 아파트 베란다 문을 열고 화초에 물을 주다보니 춘란(春蘭)에 진딧물과 콩깍지벌레가 발생함은 금년도 온난화기후로 인한 병충해 발생문제가 무척 걱정이 됩니다.

강애란(1월 5일)
왜성 소엽맥문동(왜란,矮蘭)의 생장과 피복에 미치는 차광효과. 2년간의 실험을 마치고 결과물을 냈다. 2번의 고사로 인한 실패와 폭설로 붕괴도 있었던..노심초사 탈 많았던 실험이었다. 뒤돌아보니 잘못된 것도 많고 후회되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왜란 사랑에 빠졌다는 거다. 실패로 인해 더 많은 것을 얻을수 있었다. 앞으로 정원에 감초처럼 지표면을 피복할 왜란에 관심 가져주기를 부탁해본다.

정주현(1월 5일)
오늘(1월 5일자) 조경신문의 헤드라인 기사(공원·녹지 고지혈증 위험성 낮춘다)는 제가 평소에 늘 바라고 원하던 내용입니다...^^ 조경의 사회적인 객관적 유익이 무엇인지가 중요하고 그런 내용이 학술적인 계량화된 자료가 주효하다고 봤습니다. 왜 우리 학계는 이런 논문들이 부족한지 항상 아쉬움을 토로했었습니다. 산림청에선 이런 데이타를 잘 활용해서 대국민 이미지 제고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좋은 자료 찾아서 기사화해준 것 고맙고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건승하시고 좋은 취재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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