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3.23 목 10:00 편집  
> 뉴스 > 정원 | 월간가드닝 연재
  가드닝/도시농업, 도시농업, 월간가드닝, 프로툴, DeWit, 정원제품
     
[정원제품] 내년 봄을 준비하는 가드닝 툴
DeWit사의 다양한 구근파종기
[0호] 2017년 01월 05일 (목) 10:50:45 이수정 기자 grass999@latimes.kr

[월간가드닝=2016년 12월호] 본격적인 겨울이 오고 있다. 봄 정원을 가장 빨리 맞이할 수선화, 튤립, 설강화 등 구근식물은 땅이 얼기 전 파종해야 한다.무채색의 이른 봄 정원에서 초록 싹을 보는 행복은 정원사들만이 누릴 수 있는호사다.아직도 구근작업을 하지 않았다면 파종을 서둘러보자.

<글 이수정 기자/자료제공 (주)프로툴>

 

이번호에서는 점차 확대돼가는 정원용품에 대한 소비자 욕구를 반영해 50년 역사를 지닌 국내 대표적인 종합공구유통전문기업 (주)프로툴이 추천하는 DeWit의 파종용 가드닝툴을 소개한다.

지구환경을 위해 재생자원을 사용하는 DeWit사의 가드닝툴은 유럽 FSC(Forest Stewardship Council, 녹색 환경 조성을 위해 나무를 사용하거나 이식하는 것에 관련된 규제)인증을 받은 애쉬핸들과 고품질의 내구성을 갖춘 스웨덴산 보론강 철강을 사용해 제품의 견고함은 물론,순환 가능한 재료의 제품생산을 원칙으로 한다. 그래서 제품의 수명이 다할 때까지 서비스하는 평생보증기간도 적용하고 있다.

 

구근이식삽

구근을 옮겨심을 때 사용하는 구근이식삽은 단단한 토양에 쉽게 구멍을 파고 구근을 쉽게 옮겨 심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손잡이가 길어 구부리지 않고도 쉽게 옮겨 심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크기75mm x 160mm x1100mm, 홀크기 75mm(3")/무게 1660g/값 7만7500원

   
 

수선화 구근파종기

이 제품은 잔디나, 화단,  화분 등에 작은 구근을 심거나 수선화나 알리움에도 적합한 크기의 파종기로,예리한 절단과 강한 재질의 스틸로 제작돼 튼튼하며, 토양에서 구근 화분이 쉽게 빠질수 있도록 실린더의 끝부분의 직경이 좁게 만든 것이 특징이다.

크기 75mm x 145mm x 270mm/무게 640g/값 3만5500원

   
 

크로커스구근파종기

작은 구근을 옮겨 심는 도구중 최고의 파종기다. 크로커스나아마릴리스 같은 뿌리가 작은 구근을 옮겨 심기위해 적합하게 제작되었다.

크기 40mm x 40mm x 280mm/ 무게 190g/미입고

   
 

튤립 구근 파종기

튤립구근을 파종할 때 간편한 도구이다. 애쉬목T 핸들과 발로 밟을 수 있게 디자인돼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크기60mm x 100mm x 980mm/무게 1300g/ 값 7만500원

   
 

좁은이식삽

폭이 좁아 공간이 좁은 곳을 깊게 파고 식물을 이식 할수 있는 도구로, 3mm 두께의 날로 제작됐다.

크기 40mm x 160mm x 320mm/무게 190g/값 2만8700원

   
 

황동팁포인트파종기

식물의 구근과 씨앗을 심을때 사용한다. 금속 끝을 가진 나무파종기에 깊이를 설정 할수 있는 눈금이 표시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땅에 눌러 꽂은 후, 원을 그리며 돌려 필요한 크기로 구멍을 만들면 된다.

크기 25mm x 175mm x 290mm/무게 140g/값 3만6600원

   
 

 

제품문의

(주)프로툴

www.protool.co.kr

서울시 금천구 시흥대로 481 프로툴빌딩

02-808-7777/02-805-5588

 

이수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조경신문(http://www.latime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부고> 손창섭 키그린(주) 대표 본
스마트 트리(Smart Tree),
조경수 생산과 식재공사 신기술 ‘컨테
[포토뉴스]서울시, 봉화산 ‘화약고’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 조성, 민간 참
고유식물 ‘미선나무’ 식품으로 가능해
서울시, ‘세운상가 재생사업 국제설계
4차 산업혁명, 산림·가로수 관리 첨
4개 정당 국회의원들, 조경정책 관심
경관가치상 정립하고, 경관문화 확산나

기술과 자재

기대되는 자인의 ‘컨템퍼러리 더 아키라인 콜렉션’
생활환경시설물 디자인 그룹 (주)자인 (대표 박주현)이 14번째 스토리 ‘2017 컨템퍼러리 더 아키라인 콜렉션(The Contemporary Archi Line Cllection)’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이번에 ...
(주)한국조경신문|발행인 겸 편집인 정대헌|주소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11 한신잠실코아오피스텔 920호
전화 02)488-2554|팩스 0505-696-3114|이메일webmaster@latimes.kr|개인정보관리책임자 전성용|청소년보호책임자 차요셉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아00877(2007.4.16)|사업자등록번호 402-81-63670|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2011-서울송파-0472호
Copyright Korea Landscape Architecture Newspaper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