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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생태공원·탐방로·편의시설 조성
군산시·김제군·부안군, 총 사업비 30억 원 투입
[428호] 2017년 01월 02일 (월) 13:33:48 지재호 기자 cjh@latimes.kr
   
▲ 김제시 아리울공연장 수변경관조망시설 <사진제공 새만금개발청>

새만금 이웃에 생태공원·탐방로·편의시설이 조성됐다.

새만금개발청에 따르면 방문객들에게 편의와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추진해 온 새만금 이웃 군산시와 김제군, 부안군이 함께 생태·체험 공간 및 탐방로 조성사업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 사업에는 총 30억 원 사업비가 투입되었으며 국비 50%와 지자체 50% 부담으로 조성됐다.

군산은 지난해 6월 광역 생태공원과 0.36km의 탐방로 조성을 완료했으며, 부안은 지난달 12월에 잼버리 부지 진입테크 81m와 마실길 초입 진입도로 0.15km를 정비하는 공사를 완료했다.

또한 김제도 지난달 12월에 상설공연장 주변 경관시설 설치를 완료했으며, 오는 4월까지 바람길에서 만경강 하천정비 구간 약 6.5km 광역탐방로를 조성할 예정이다.

   
▲ 부안군 잼버리 부지 진입테크(바람모퉁이) <사진제공 새만금개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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