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순천만국제자연환경미술제, ‘푸른깃털’ 전시
2016순천만국제자연환경미술제, ‘푸른깃털’ 전시
  • 지재호 기자
  • 승인 2016.12.07
  • 호수 4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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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8일까지 순천만국가정원 서문 일원에서
▲ <사진제공 순천시>

푸른 깃털이 도달한 순천만국가정원에서 가볍고 신비로운 개체인 깃털을 통해 환경과 소통하고 관객과 대화한다.

순천만국가정원 WWT습지에 가면 파랗게 채색된 조은필 작가의 ‘푸른깃털’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작가는 푸른 깃털을 매개로 개인적인 내면을 이야기하는 것에서 외부와 감정을 소통하고 발산한다.

미술관으로 바뀐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열리는 2016순천만국제자연환경미술제는 18일까지 순천만국가정원 서문 일원에서 야외설치전, 실내전시, 퍼포먼스 등으로 열린다.

지재호 기자
지재호 기자 cjh@latimes.kr 지재호 기자님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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