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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대야산자연휴양림, 12월 추천 휴양림 선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다채로운 체험 인프라 가득한 곳
[424호] 2016년 11월 30일 (수) 15:06:03 이동원 기자 ldwon7788@latimes.kr
   
대야산자연휴양림 <사진제공 산림청>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관광도시로 유명하고 가족과 함께 체험거리가 풍부한 국립대야산자연휴양림을 ‘12월의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선정했다.

이곳은 경상북도 문경시의 대표 8경 중 중심부에 있으며 대야산(930m)과 둔덕산(970m) 사이로 흐르는 용추계곡, 선유동 계곡의 청정함 때문에 사철 많은 방문객이 찾아오는 곳이다.

대야산자연휴양림 숙박시설은 객실 28실과 캐빈 10채가 있으며 그 밖에 부대시설로 방문자안내소, 다목적회의실, 목공예체험장, 야외 바비큐장, 숲속놀이터 및 산책로 등이 있다.

또한 목공예체험장에서는 소나무 도마 만들기, 천연염색 등 누구나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고 명절에는 전통놀이(제기차기, 윷놀이) 및 숲속놀이터의 밧줄놀이 등을 체험 할 수 있다.

   
용추계곡  <사진제공 산림청>

그 밖에 올해 조성한 숲속놀이터와 계곡 주변으로 설치된 산책로를 걷다보면 힐링을 경험할 수 있으며 12월 눈 쌓인 조릿대 군락지 눈꽃과 용추계곡의 설경은 겨울철의 백미로 꼽히고 있다.

덧붙여 이곳은 ▲석탄박물관 ▲철로자전거 ▲클레이사격장 ▲동양최대의 코스 짚라인 ▲영화촬영세트장(2곳) ▲문경새재 등 휴양림에서 30분 이내에 가족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인프라가 조성되어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소장은 “가족 나들이에 최고인 대야산 자연휴양림에서 행복을 충전하길 바란다”며 “산림휴양 활동의 기반시설을 점진적으로 늘려 산림휴양 복지서비스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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