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3.23 목 10:00 편집  
> 뉴스 > 종합 | 전북
  한국조경신문, 전라북도
     
‘육십령’ 옛 고갯길 지역특화조림 복원
전북도, 향후 5년간 사업비 40억 투입 예정
[419호] 2016년 10월 26일 (수) 17:57:56 지재호 기자 cjh@latimes.kr

전북도는 장수군 명덕리 일원 백두대간 영·호남 경계지역 ‘육십령’ 옛 고갯길 주변에 지역특화조림을 대대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향후 5년간 지속적 사업비 40억 원을 투입하여 ‘육십령’옛 고갯길 주변 도유림 200ha에 동부산악권 고원 지역특성에 적합한 향토 수종을 환경·산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여 테마별 차별화된 명품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육십령’ 옛 고갯길 지역특화 조림은 ‘영·호남간 동서화합의장 분위기 조성과 백두대간 기능회복 및 산악 관광자원 인프라구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최근 이상기온 등으로 양봉산업이 위축되고 꿀벌 감소로 인한 농작물(과수) 수정에 어려움이 있어, 양봉산업 활성화 추진과 안정된 농작물 재배를 위한 밀원단지가 절대적으로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어 아카시아·밤나무·헛개나무 등 밀원 수종을 확대조림하면 임업·농업·양봉산업이 함께 발전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산림환경연구소장은 과거 70년대 인공 조림된 리기다소나무, 낙엽송 수종을 산림경영계획에 의거 연차별 수확벌채를 시행하여 도 세외수입을 확충하고, 미래 100년을 내다보는 산림정책 실현으로 인간과 숲이 상생하는 산림환경 숲을 조성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재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조경신문(http://www.latime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부고> 손창섭 키그린(주) 대표 본
스마트 트리(Smart Tree),
조경수 생산과 식재공사 신기술 ‘컨테
[포토뉴스]서울시, 봉화산 ‘화약고’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 조성, 민간 참
고유식물 ‘미선나무’ 식품으로 가능해
서울시, ‘세운상가 재생사업 국제설계
4차 산업혁명, 산림·가로수 관리 첨
4개 정당 국회의원들, 조경정책 관심
경관가치상 정립하고, 경관문화 확산나

기술과 자재

기대되는 자인의 ‘컨템퍼러리 더 아키라인 콜렉션’
생활환경시설물 디자인 그룹 (주)자인 (대표 박주현)이 14번째 스토리 ‘2017 컨템퍼러리 더 아키라인 콜렉션(The Contemporary Archi Line Cllection)’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이번에 ...
(주)한국조경신문|발행인 겸 편집인 정대헌|주소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11 한신잠실코아오피스텔 920호
전화 02)488-2554|팩스 0505-696-3114|이메일webmaster@latimes.kr|개인정보관리책임자 전성용|청소년보호책임자 차요셉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아00877(2007.4.16)|사업자등록번호 402-81-63670|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2011-서울송파-0472호
Copyright Korea Landscape Architecture Newspaper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