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2.22 수 13:19 편집  
> 뉴스 > 정원 | 박람회
  가드닝/도시농업, 코리아가든쇼, 서을정원박람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한평정원 페스티벌
     
코리아가든쇼 출신 작가들, 가을 정원박람회 두각
3개 박람회 9명 초청 11작품 전시…윤준 작가 서울정원박람회 대상 등
[416호] 2016년 10월 05일 (수) 15:16:37 이수정 기자 grass999@latimes.kr

10월은 서울, 경기, 순천, 인천 등 전국 곳곳에서 열리는 정원박람회가 만개하는 달이다.

정원박람회의 수많은 행사 중 정원박람회의 꽃이라 한다면 국내외 유명 가든디자이너들의 정원을 볼 수 있는 쇼가든(작가정원)이 빠질 수 없다.

박람회에서 쇼가든 조성은 대중에게는 최근의 트렌드와 가든디자이너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이며, 가든디자이너들에게는 작가로서 자기도전의 계기이자 반추의 순간으로 기록되는 소중한 시간이다.

최근 들어 정원박람회의 쇼가든에서 코리아가든쇼 출신 작가들의 선전이 주목돼 화제다.

2014년 첫 행사를 시작으로 올해 3회째를 진행한 코리아가든쇼는 스타 가든디자이너의 산실이자 기존 작가들의 정원실험의 장으로 평가된다.

작품의 완성도와 실험성, 예술성 측면에서 인정받았던 코리아가든쇼 출신의 가든디자이너들은 올해 열리는 경기정원문화박람회와 서울정원박람회, 한평정원페스티벌에서도 그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올해 ‘K-Garden, 가장 한국적인 멋을 담은 신한류 정원’이라는 주제로 공모한 제3회 코리아가든쇼에서 최고작가상 수상자인 ‘와정’의 박종완 작가와, 올가을 세 개 정원박람회 모두 출품해 전시하게 된 황신예 작가를 비롯, 서울정원박람회에서 대상을 받은 ‘내 남자의 정원’의 윤준 작가(2015 코리아가든쇼) 등 그 활약상이 돋보인다.

이밖에도 서울정원박람회의 김지환, 김기범, 조성희, 홍광호 작가와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주광춘, 윤영주 작가, 한평정원페스티벌의 김효성 작가 등이 눈에 띈다.

앞으로도 코리아가든쇼 출신의 가든디자이너들의 왕성한 작품활동을 기대해볼만하다.
 

<세 개 박람회에 출품한 코리아가든쇼 출신 작가 소개>

경기정원문화박람회 박종완 담, 일상의 경계_정원과 사람을 닮다
윤영주 SHOW ME THE GARDEN
주광춘 아! 제주여
황신예 정원을 입다
서울정원박람회 김지환 아낌없이 쓰는 사람
윤준 내 남자의 정원
김기범 비 내리는 정원-홈 furrow
박종완, 황신예 꽃섬 아카이브, 난지도의 풍경을 기억하다
조성희 오름놀이정원
한평정원페스티벌 김효성 찰나원
황신예 투영된 숲
이수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조경신문(http://www.latime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서울형 도시재생 지역’ 17곳 새로
당산동~여의도 잇는 생태산책로 17일
한국조경수협회 이강대 회장 취임
서울시, 숭례문 앞 ‘보행 명소화’
국립수목원 ‘야생화 산업화 기반 구축
“수원에 어울리는 주제정원을 찾습니다
환경계획조성협회, ‘정기총회 및 특별
환경계획조성협회, ‘생태복원사업 모니
[미니 인터뷰] “강원지회, 최고의
남부지방산림청, 유아숲체험원 참여단체

기술과 자재

취향저격! 내 맘대로 꾸미는 이노블록 ‘모듈정원’ 돌풍
밋밋하게 자리하고 있는 마당에 정원을 조성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레고블록처럼 내 맘대로 만들고 싶은 것을 넣고, 빼고 할 수 있는 맞춤형 정원은 없을까?마당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씩은 생각해 ...
(주)한국조경신문|발행인 겸 편집인 정대헌|주소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11 한신잠실코아오피스텔 920호
전화 02)488-2554|팩스 0505-696-3114|이메일webmaster@latimes.kr|개인정보관리책임자 전성용|청소년보호책임자 차요셉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아00877(2007.4.16)|사업자등록번호 402-81-63670|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2011-서울송파-0472호
Copyright Korea Landscape Architecture Newspaper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