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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보다 섬세한 무궁화에 감탄
천리포수목원 세밀화전시회…30일 부터 한 달 동안
[415호] 2016년 09월 27일 (화) 11:12:40 임광빈 기자 binibibi@latimes.kr

   
▲ 권혜연씨 작품 ‘새아사달’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은 오는 30일 부터 한 달 동안 수목원 내 에코힐링센터 로비에서 무궁화 세밀화작품 전시회를 연다.

지난해 12월 천리포수목원 식물세밀화 고급과정 수료식의 하나로 전시한 무궁화 세밀화 작품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총 32개 작품을 전시한다.

천리포수목원은 2012년부터 해마다 식물세밀화가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는 2016년 식물세밀화가 초급과정을 수료하거나 사전 심사를 통해 수료자와 맞먹는 실력을 가진 일반인이 참여한 중급과정의 졸업 작품전이다.

천리포수목원 구길본 원장은 “이번 전시는 새아사달, 화합, 늘사랑, 한얼단심 등 천리포수목원의 대표 식물 중 하나로 꼽히는 무궁화를 섬세하게 표현한 작품들로 그림 특유의 감성까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며 많은 방문객들의 관람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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