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7.21 금 13:58 편집  
> 뉴스 > 산림 | 정부기관 | 경북
  산림, 힐링휴양, 국립산림치유원
     
산림청, 산림교육 기관 워크숍 개최
전문가 양성과정 우수사례 공유·발전방안 모색…1일 산림치유원에서
[412호] 2016년 08월 31일 (수) 20:29:05 정대헌 기자 jdh5989@latimes.kr

산림청은 산림교육전문가 양성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16년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기관 워크숍’을 1일 경상북도 영주 ‘국립산림치유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워크숍에서는 양성기관 관계관과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해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과정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개선·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아울러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올해 3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산림복지전문업 등록제도에 대한 설명회도 마련gk며 산림교육전문가의 전문성 강화, 장기일자리 창업 등 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한 양성기관 역할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이순욱 산림교육문화과장은 “산림교육에 대한 국민 관심이 높은 만큼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기관들도 수준 높은 산림교육을 전담할 수 있는 전문가를 배출하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기관은 숲해설가·유아숲지도사·숲길체험지도사 등의 산림교육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현재 전국 48개 기관이 지정·운영되고 있다. 산림청은 2016년 8월 현재 산림교육전문가는 숲해설가 7400명, 유아숲지도사 1300명, 숲길체험지도사 800명 등 모두 9500여 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정대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조경신문(http://www.latime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재현 교수, 제31대 산림청장에 취
코리아가든쇼 작품대상 연구 논문 발표
조경공사 특성 반영한 ‘표준도급계약서
무궁화 선양 위한 ‘홍천무궁화수목원’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의 사유 규정으로
서울시, 지역중심 대표보행거리 조성사
[김부식칼럼] 속수무책 지구촌 기상재
여름나기 좋은 테마별 농촌 여행코스
물순환의 모든 것 ‘2017 서울 물
수원시 ‘우리가 꿈꾸는 놀이터’ 2개

기술과 자재

최강의 점적관수 물탱크 ‘트리워터’ 시선집중
‘진짜가 나타났다’ 새로 식재된 나무는 일반적으로 관수가 매우 중요하다. 때문에 다양한 방법으로 관수가 진행되고 있지만 한번 관수를 할 때마다 물차를 동원하는 등 가성비 대비 경제적 효과는 낮은 편이다.(주)해피랜드...
(주)한국조경신문|발행인 겸 편집인 정대헌|주소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11 한신잠실코아오피스텔 920호
전화 02)488-2554|팩스 0505-696-3114|이메일webmaster@latimes.kr|개인정보관리책임자 전성용|청소년보호책임자 차요셉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아00877(2007.4.16)|사업자등록번호 402-81-63670|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2011-서울송파-0472호
Copyright Korea Landscape Architecture Newspaper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