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2.20 월 15:51 편집  
> 뉴스 > 산림 | 정부기관 | 경북
  산림, 힐링휴양, 국립산림치유원
     
산림청, 산림교육 기관 워크숍 개최
전문가 양성과정 우수사례 공유·발전방안 모색…1일 산림치유원에서
[412호] 2016년 08월 31일 (수) 20:29:05 정대헌 기자 jdh5989@latimes.kr

산림청은 산림교육전문가 양성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16년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기관 워크숍’을 1일 경상북도 영주 ‘국립산림치유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워크숍에서는 양성기관 관계관과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해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과정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개선·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아울러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올해 3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산림복지전문업 등록제도에 대한 설명회도 마련gk며 산림교육전문가의 전문성 강화, 장기일자리 창업 등 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한 양성기관 역할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이순욱 산림교육문화과장은 “산림교육에 대한 국민 관심이 높은 만큼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기관들도 수준 높은 산림교육을 전담할 수 있는 전문가를 배출하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기관은 숲해설가·유아숲지도사·숲길체험지도사 등의 산림교육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현재 전국 48개 기관이 지정·운영되고 있다. 산림청은 2016년 8월 현재 산림교육전문가는 숲해설가 7400명, 유아숲지도사 1300명, 숲길체험지도사 800명 등 모두 9500여 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정대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조경신문(http://www.latime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서울시, 한양도성 활용프로그램 민간공
[김부식칼럼] 멜라니아 여사와 일본정
문체부, ‘2019년 올해의 관광도시
2017년도 2월 둘째주 개찰현황(2
생물자원의 보고 국립백두대간 수목원의
가막만·여자만 ‘생태관광해설사’ 양성
인천 편백나무 숲에서 산림치유 즐기세
고양시, 대한민국 신한류 문화관광 프
유아 대상 ‘설악산 풀이음 숲 속 놀
종합심사낙찰제 심사 공정성 ‘강화’

기술과 자재

취향저격! 내 맘대로 꾸미는 이노블록 ‘모듈정원’ 돌풍
밋밋하게 자리하고 있는 마당에 정원을 조성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레고블록처럼 내 맘대로 만들고 싶은 것을 넣고, 빼고 할 수 있는 맞춤형 정원은 없을까?마당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씩은 생각해 ...
(주)한국조경신문|발행인 겸 편집인 정대헌|주소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11 한신잠실코아오피스텔 920호
전화 02)488-2554|팩스 0505-696-3114|이메일webmaster@latimes.kr|개인정보관리책임자 전성용|청소년보호책임자 차요셉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아00877(2007.4.16)|사업자등록번호 402-81-63670|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2011-서울송파-0472호
Copyright Korea Landscape Architecture Newspaper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