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디자인파크개발, 29일 본사 이전 :: 한국조경신문
2018.2.19 월 21:33 편집  
> 뉴스 > 조경 | 기업뉴스 | 서울
  디자인파크개발, 조경
     
(주)디자인파크개발, 29일 본사 이전
근무환경 개선 및 질 좋은 서비스 제공 위해
[411호] 2016년 08월 24일 (수) 11:43:18 이동원 기자 ldwon7788@latimes.kr

(주)디자인파크개발이 회사 확장을 위해 본사를 이전한다.

디자인파크개발은 오는 29일 임직원의 근무환경 개선 및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서울 강서구 마곡서로 133 마곡엠벨리 7단지 713동 404호에 새로운 둥지를 튼다.

김요섭 디자인파크개발 대표는 “이번 본사 이전을 통해 앞으로 직원들이 서로 소통하며 협업하길 바란다”며 “새로운 보금자리는 직원들뿐만 아니라 고객들에게 더욱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했다”고 밝혔다.

한편 디자인파크개발의 상세 부서별 전화번호(02-2665-6006)와 팩스번호(02-2665-9987/ 02-706-9773)는 이전과 같다.

이동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조경신문(http://www.latime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정원은 평화로운 세상, 한일관계 교
강인한 복수초 ‘눈 뚫고 피어나’
경기 아이누리놀이터사업 권역별 자문위
‘태화강 정원박람회’작가 정원 20개
2018년 대체산림자원조성비 부과단가
문화재청, ‘국가안전대진단’ 문화재
서울역 유휴 공간 활용 아이디어 공모
‘해안 간척지 및 매립지 조경식재 워
조치원정수장, ‘세종문화정원’으로 변
서울시, 동네숲 가꾸기 사업 공모 진

기술과 자재

한울, 기후변화 대응 잔디 신품종 4종 출시
한반도가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기후변화 대응 잔디 신품종 4종을 선보인 (주)한울스포츠잔디(이하 한울, 대표 윤정호)가 주목받고 있다.한울에서 선보인 신품종은 100% 자체 기술연구소 팀이 개발한 품종으로, 여느 ...
(주)한국조경신문|발행인 김부식 |주소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11 한신잠실코아오피스텔 1419호
전화 02)488-2554|팩스 0505-696-3114|이메일info@latimes.kr|개인정보관리책임자 배석희|청소년보호책임자 지재호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아00877(2007.4.16)|사업자등록번호 402-81-63670|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2011-서울송파-0472호
Copyright Korea Landscape Architecture Newspaper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