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8 수 12:48 편집  
> 뉴스 > 조경 | 광주
  조경, 산업, 조경설계, 산림, 조경수, 문화, 도시공원, 주제공원, 도시재생, 광주광역시, 병충해, 생활권, 수목건강
     
광주시, 생활권 수목건강 무료진단 컨설팅 운영
10월까지…공동 및 단독주택, 학교 등 대상
나무 처방전 발급·관리요령 서비스 제공
[411호] 2016년 08월 22일 (월) 15:36:17 이동원 기자 ldwon7788@latimes.kr

광주광역시는 도심생활권 나무에 발생하는 병해충의 정확한 진단과 예방을 위한 ‘생활권 수목건강 무료진단 컨설팅’을 10월 말까지 실시한다.

지난 3월부터 시작된 이번 컨설팅은 기후변화로 평균온도가 높아지면서 나무의 해충 피해와 돌발적 고사 등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컨설팅 대상은 ▲공동·개인단독주택 ▲학교 ▲사회복지시설 등 주변 생활공간에 심은 나무이며 나무에 알 수 없는 병증이 나타나거나 해충이 발생됐을 때 수목진단신청을 할 수 있다.

광주시는 수목진단 민간 전문가를 현장에 보내 원인을 정확히 진단한 후 처방전을 발급하고 신청자는 처방전에 따라 병해충 방제를 하면 된다.

아울러 여름철 생활권 수목의 건전한 생육을 돕기 위해 관수, 전정, 영양제 살포 등 관리기술 자문도 하고 있다.

상담과 피해발생 신청은 광주광역시(www.gwangju.go.kr) 누리집 및 푸른도시사업소(www.mudeungsan.gwangju.go.kr) 누리집 등으로 하거나 방문 접수 혹은 전화(푸른도시사업소 녹지관리과 062- 613-7862)로 하면 된다.

류미수 광주광역시 푸른도시사업 소장은 “최근 계속되는 폭염으로 수목 병해충 발생이 늘어날 것으로 보여 시민들 관심이 더욱 필요하다”며 “도심 나무 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병해충에 따른 농약 오남용을 예방해 시민들이 녹색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동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조경신문(http://www.latime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4조9000억 규모 도시재생사업 추진
서울시, 모험심 자극하는 ‘모험놀이터
서울역 고가공원 시민이 관리한다
시민·작가가 참여하는 ‘한강예술공원’
“여기요, 여기!” 서울에서 전망 좋
제주도 ‘제주국가정원’ 추진한다
광주 ‘푸른길공원’ 시민 만족도 상승
“내부 결속·회원 확충으로 조직 강화
유휴 자투리 땅 화단 만들기 지원
제2호 국가정원은 어디?

기술과 자재

조인트-바 데크, 시공에서 관리까지 비용절감 ‘히트다 히트’
데크를 설치하기 위해서 누구나 고민을 하는 것이 있다. 그것은 어떤 방식으로 시공 할 것인가 하는 것. 이 문제는 데크의 수명이 좌우되는 만큼 중요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유연한 생각으로 판단한다면 다정하이테크의 조...
(주)한국조경신문|발행인 겸 편집인 정대헌|주소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11 한신잠실코아오피스텔 920호
전화 02)488-2554|팩스 0505-696-3114|이메일webmaster@latimes.kr|개인정보관리책임자 전성용|청소년보호책임자 차요셉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아00877(2007.4.16)|사업자등록번호 402-81-63670|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2011-서울송파-0472호
Copyright Korea Landscape Architecture Newspaper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