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보라매공원과 함께 ‘2016 어린이 조경학교’
[포토뉴스]보라매공원과 함께 ‘2016 어린이 조경학교’
  • 박흥배 기자
  • 승인 2016.07.27
  • 호수 4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어린이 조경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이 5명씩 6개조로 나누어 각조마다 조경설계를 끝내고 모형 만들기를 하고 있다.
어린이 조경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이 5명씩 6개조로 나누어 각조마다 조경설계를 끝내고 모형 만들기를 하고 있다.
어린이 조경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이 5명씩 6개조로 나누어 각조마다 조경설계를 끝내고 모형 만들기를 하고 있다.
어린이 조경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이 5명씩 6개조로 나누어 각조마다 조경설계를 끝내고 모형 만들기를 하고 있다.
어린이 조경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이 5명씩 6개조로 나누어 각조마다 조경설계를 끝내고 모형 만들기를 하고 있다.
어린이 조경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이 5명씩 6개조로 나누어 각조마다 조경설계를 끝내고 모형 만들기를 하고 있다.
어린이 조경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이 5명씩 6개조로 나누어 각조마다 조경설계를 끝내고 모형 만들기를 하고 있다.
어린이 조경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이 5명씩 6개조로 나누어 각조마다 조경설계를 끝내고 모형 만들기를 하고 있다.
어린이 조경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이 5명씩 6개조로 나누어 각조마다 아이디어를 나누고 있다.
어린이 조경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이 5명씩 6개조로 나누어 각조마다조경 설계를 하고 있다.
어린이 조경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이 서울대 정욱주 교수로부터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풀과 나무에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어린이 조경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이 서울대 정욱주 교수로부터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풀과 나무에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어린이 조경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이 서울대 정욱주 교수로부터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풀과 나무에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어린이 조경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이 서울대 정욱주 교수로부터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풀과 나무에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어린이 조경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이 서울대 정욱주 교수로부터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풀과 나무에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어린이 조경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의 1조 설계도 와 모형도
어린이 조경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의 2조 설계도 와 모형도
어린이 조경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의 3조 설계도 와 모형도
어린이 조경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의 4조 설계도 와 모형도
어린이 조경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의 5조 설계도 와 모형도
어린이 조경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의 6조 설계도 와 모형도
어린이 조경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에게 수료증이 수여된다.

어린이 조경학교는 조경의 가치를 이해하고, 미래의 조경 꿈나무를 육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서울시 동부공원녹지사업소와 (재)환경조경나눔연구원이 함께 운영한다.
보라매공원에서 2016년도 어린이 조경학교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회차에 걸쳐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30명이 정원이며 6명씩 5개조로 나누어 진행하며 조경학전공 대학 및 대학원생이 보조교사를 맡아 지도한다.
조 배정은 친구, 형제, 같은 학교는 분리가 원칙으로 각 조마다 성별과 연령에 따라 배정한다.
1부 나의 공원 이야기는 어린이 조경학교 오리엔테이션, 보라매공원 소개, 미션 보라매를 찾아라, 아이디어 스케치로 진행한다. 
2부는 조경 설계 이야기로 조경 설계 이야기, 조경 설계 맛보기(아이디어 나누기, 조경 설계, 모형 만들기), 학습이 끝나면 각 조마다 발표를 하고 성실하게 수업에 임한 학생들에게 수료증을 준다.  

    사진 = 박흥배기자

▲ 어린이 조경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이 5명씩 6개조로 나누어 각조마다 조경설계를 끝내고 모형 만들기를 하고 있다.
▲ 어린이 조경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이 5명씩 6개조로 나누어 각조마다 조경설계를 끝내고 모형 만들기를 하고 있다.
▲ 어린이 조경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이 5명씩 6개조로 나누어 각조마다 조경설계를 끝내고 모형 만들기를 하고 있다.
▲ 어린이 조경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이 5명씩 6개조로 나누어 각조마다 조경설계를 끝내고 모형 만들기를 하고 있다.
▲ 어린이 조경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이 5명씩 6개조로 나누어 각조마다 조경설계를 끝내고 모형 만들기를 하고 있다.
▲ 어린이 조경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이 5명씩 6개조로 나누어 각조마다 조경설계를 끝내고 모형 만들기를 하고 있다.
▲ 어린이 조경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이 5명씩 6개조로 나누어 각조마다 조경설계를 끝내고 모형 만들기를 하고 있다.
▲ 어린이 조경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이 5명씩 6개조로 나누어 각조마다 조경설계를 끝내고 모형 만들기를 하고 있다.
▲ 어린이 조경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이 5명씩 6개조로 나누어 각조마다 아이디어를 나누고 있다.
▲ 어린이 조경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이 5명씩 6개조로 나누어 각조마다조경 설계를 하고 있다.
▲ 어린이 조경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이 서울대 정욱주 교수로부터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풀과 나무에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 어린이 조경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이 서울대 정욱주 교수로부터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풀과 나무에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 어린이 조경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이 서울대 정욱주 교수로부터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풀과 나무에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 어린이 조경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이 서울대 정욱주 교수로부터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풀과 나무에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 어린이 조경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이 서울대 정욱주 교수로부터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풀과 나무에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 어린이 조경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의 1조 설계도 와 모형도
▲ 어린이 조경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의 2조 설계도 와 모형도
▲ 어린이 조경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의 3조 설계도 와 모형도
▲ 어린이 조경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의 4조 설계도 와 모형도
▲ 어린이 조경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의 5조 설계도 와 모형도
▲ 어린이 조경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의 6조 설계도 와 모형도
▲ 어린이 조경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에게 수료증이 수여된다.

 

박흥배 기자
박흥배 기자 phb7439@latimes.kr 박흥배 기자님의 다른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