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에서 썩는 ‘친환경 녹화면포·녹화면밴드’ :: 한국조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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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서 썩는 ‘친환경 녹화면포·녹화면밴드’
[2016부산조경·정원박람회 참가업체] 덕창산업안전
[403호] 2016년 06월 21일 (화) 16:08:58 배석희 기자 bsh4184@latimes.kr
   
▲ 친환경 녹화면포와 녹화면밴드

조경·건설 기자재 전문기업인 덕창산업안전(대표 )는 친환경 녹화면포와 녹화면밴드를 전시한다. 수목 굴취 및 식재시 뿌리분 보호를 위해 사용하는 친환경 녹화면포와 녹화면밴드는 땅속에서 썩기 때문에 고무바 대안으로 활용가치가 클 것으로 보인다.

뿌리분을 감싸는 ‘친환경 녹화면포’는 뿌리의 건조현상을 방지하고 뿌리분을 보호한다. 또한 녹화면포 자체가 부드러워서 줄기와 뿌리분을 감싸기가 용이하다. 특히 면사에 뿌리촉진제, 영양제, 살균제 등을 함유하고 있어 수목 이식 후 활착에 도움을 준다.

아울러 국내 자동화 직조생산으로 원가점감 효과가 크며, 무엇보다 친환경적인 제품이라는 큰 특징을 갖고 있다.

뿌리분을 감싼 녹화면포를 묶는 구실을 하는 ‘친환경 녹화면밴드’ 역시 천으로 되어 있어 흙속에서 썩는다. 면사만으로 직조했기 때문에 고무바에 준하는 신축성과 인장도가 우수하며, 분작업 완료 후 끊어지거나 늘어나지 않는다.

문의)052-268-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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