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2016 인천경관 국제컨퍼런스’ 21일 개최
인천시, ‘2016 인천경관 국제컨퍼런스’ 21일 개최
  • 배석희 기자
  • 승인 201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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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수변경관계획 현황과 과제’ 주제
런던·바로셀로나·북경·보스턴 등 해외도시 사례소개
▲ 포스터

인천시가 ‘2016 인천경관 국제컨퍼런스’를 오는 21일 오후 1시 30분부터 인천시 대회의실에서 갖는다.

‘지속가능한 수변경관계획: 현황과 과제’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국제컨퍼런스는 선진국 도시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인천 워터프런트 디자인 및 경관계획에 대한 국제 교류실현으로 인천시 경관의 위상제고를 위해 마련했다.

기조강연은 ‘런던과 바로셀로나의 워터프런트 경관계획’을 주제로 존 펀터 영국 카디프대 명예교수가 한다.

이어 주제발표는 ▲북경의 워터프런트 경관계획(우영만 중국 북경공업대 교수) ▲보스턴의 워터프런트 경관계획(주정준 미국 보스턴 재개발청 도시디자이너) ▲인천의 경관계획(김경배 인하대 건축학부 교수) 등이 진행한다.

토론회는 김한배 서울시립대 조경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발표자 4명과 김세영 고려대 건축과 교수, 김세훈 서울대 환경대학원 환경조경학과 교수, 오다니엘 고려대 건축학부 교수, 문봉섭 국토교통부 건축문화경관과장 등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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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석희 기자 bsh4184@latimes.kr 배석희 기자님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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