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년 궁성 월성을 담다’ 사진공모·촬영대회 수상자
‘천 년 궁성 월성을 담다’ 사진공모·촬영대회 수상자
  • 배석희 기자
  • 승인 2016.06.15
  • 호수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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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공모전 대상작-최일원씨 ‘계림의 왕릉’<사진제공 문화재청>

문화재청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가 주최한 ‘천 년 궁성 월성을 담다’를 주제로 한 사진공모전과 촬영대회 수상자가 결정됐다.

사진공모전 대상은 경주 월성 서북편의 내물왕릉과 하얀 뭉게구름의 조화가 돋보인 최일원씨의 ‘계림의 왕릉’이 차지했다. 사진촬영대회에 디지털카메라 부문 대상은 월성 발굴조사 현장의 사실감을 잘 살린 홍걸의씨의 ‘연구원님 힘내세요’가, 스마트폰 부문 대상은 월성에서 가족들과 즐거운 순간을 재미난 구도로 표현한 초등학생 이재현군의 ‘나도 한번 찍어볼래!’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행사는 월성 발굴조사의 역사적 학술적 취지를 국민에게 알리고,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경주 월성에 얽힌 추억을 되살리고 이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사진촬영대회는 월성 발굴조사 현장을 담을 수 있도록 했다.

▲ 사진촬영대회 디지털카메라 부문 대상 - 홍걸의씨 ‘연구원님 힘내세요’ <사진제공 문화재청>
배석희 기자
배석희 기자 bsh4184@latimes.kr 배석희 기자님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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