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봉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개장
[포토뉴스]봉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개장
  • 박흥배 기자
  • 승인 2016.06.09
  • 호수 4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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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만나는 진입 및 커뮤니티지구
주제정원 전시지구 암석원
주제정원 전시지구 암석원
수목원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만나는 방문자 센터
수목원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만나는 방문자 센터 내부 로비
진입 및 커뮤니티지구
진입 및 커뮤니티지구
진입 및 커뮤니티지구
진입 및 커뮤니티지구
씨드 볼트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지하 터널형 종자영구 보존시설
씨드 볼트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지하 터널형 종자영구 보존시설
주제정원 전시지구 암석원
주제정원 전시지구 암석원
주제정원 전시지구 암석원
주제정원 전시지구 암석원
알파인하우스는 고산식물을 위한 시설
만병초원 고산식물을 대표하는 상록성 진달래속 식물인 만병초는 기존 일본잎갈나무림
기존 지형을 최대한 활용하여 자연적인 고산의 습지를 재현한 정원
기존 지형을 최대한 활용하여 자연적인 고산의 습지를 재현한 정원
주제정원 전시지구 돌담정원 및 금강소나무
주제정원 전시지구 돌담정원 및 금강소나무
주제정원 전시지구 돌담정원 및 금강소나무
주제정원 전시지구 돌담정원 및 금강소나무
주제정원 전시지구 돌담정원
진입 및 커뮤니티지구 어린이정원
진입 및 커뮤니티지구 어린이정원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육묘장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종자보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종합안내도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배준규 산림청 산림복지시설사업단 임업연구관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봉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오는 7월 부분 개장을 눈앞에 두고 있다.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 일대에 자리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총 공사비 1760억 원을 들여 2011년 12월 착공해서 5년여 만인 지난해 12월 준공했다. 면적은 국제규격 축구장 5000여 개를 합친 것과 비슷한 5179㏊에 이른다.

전체 21개 건축물과 26개의 주제 전시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모두 4개 지구(진입 및 커뮤니티·주제정원 전시·산림생물자원연구 및 교육·산림보전 및 복원)로 구분되어 조성됐다.   사진 = 박흥배기자

▲ 수목원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만나는 진입 및 커뮤니티지구
▲ 주제정원 전시지구 암석원
▲ 주제정원 전시지구 암석원
▲ 수목원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만나는 방문자 센터
▲ 수목원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만나는 방문자 센터 내부 로비
▲ 진입 및 커뮤니티지구
▲ 진입 및 커뮤니티지구
▲ 진입 및 커뮤니티지구
▲ 진입 및 커뮤니티지구
▲ 씨드 볼트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지하 터널형 종자영구 보존시설
▲ 씨드 볼트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지하 터널형 종자영구 보존시설
▲ 주제정원 전시지구 암석원

 

 

▲ 주제정원 전시지구 암석원
▲ 주제정원 전시지구 암석원
▲ 주제정원 전시지구 암석원
▲ 알파인하우스는 고산식물을 위한 시설
▲ 만병초원 고산식물을 대표하는 상록성 진달래속 식물인 만병초는 기존 일본잎갈나무림
▲ 기존 지형을 최대한 활용하여 자연적인 고산의 습지를 재현한 정원
▲ 기존 지형을 최대한 활용하여 자연적인 고산의 습지를 재현한 정원
▲ 주제정원 전시지구 돌담정원 및 금강소나무
▲ 주제정원 전시지구 돌담정원 및 금강소나무
▲ 주제정원 전시지구 돌담정원 및 금강소나무
▲ 주제정원 전시지구 돌담정원 및 금강소나무
▲ 주제정원 전시지구 돌담정원
▲ 진입 및 커뮤니티지구 어린이정원
▲ 진입 및 커뮤니티지구 어린이정원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육묘장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종자보관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종합안내도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 배준규 산림청 산림복지시설사업단 임업연구관
박흥배 기자
박흥배 기자 phb7439@latimes.kr 박흥배 기자님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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