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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스마트폰 충전폴’로 24시간 충전하세요”
(주)엔쓰컴퍼니, loT가 융합된 기술로 태양광 패널 발전량 및 소비량 계산
벤치, 퍼걸러 등 조경시설물과 접목 가능
[399호] 2016년 05월 24일 (화) 13:32:32 이동원 기자 ldwon7788@latimes.kr
   
 

지금 온 세계는 계속되는 스마트폰 배터리 부족난을 풀기 위한 야외형 자기발전 충전시설물 설치가 늘고 있다. 국내에서도 어딜 가나 콘센트만 찾아다니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이 같은 ‘배터리 난민’들을 위해 (주)엔쓰컴퍼니(대표 허수경)가 자기발전 충전시설물인 ‘태양광 스마트폰 충전폴’을 선보였다.

300W 초고효율 태양광 패널이 탑재되어 있으며 운영시스템에 의해 낮에 비축해둔 태양광 전력으로 24시간 언제든 사용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마그네틱 급속 충전 USB포트로 20분이면 충전할 수 있다. 완성도 높은 디자인은 태양광 스마트폰 충전폴을 한층 더 고급스럽게 보여준다.

스마트폰 충전폴은 Solar Charging Pole, Solar Charging Booth, Electronic Charging Pole, Solar Charging Table 총 4종류로 다양한 외부환경에 맞춰 선택이 가능해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되는 제품이다.

문의: www.nthcompany.co.kr
대표전화: 02-583-1713

   
Solar Charging Booth
   
Solar Charging Booth (Smart USB Charging Port)

핵심기술 W.H.I.P 시스템
(외부환경에 적합한 스마트폰 충전모듈)
▲모든 USB포트 사용 가능 ▲소지하고 있는 개인 USB포트를 모듈 입구에 갖다 대면 센싱에 의해 내부로 흡입하는 방식 ▲놀이터 등 기존 설치된 다양한 야외용 시설물에 부착 가능  
▲CC/CV(정전류, 정전압) 회로를 탑재, 안정적인 충전지원
▲PCT 국제출원(PCT/ KR2016/002014)

   
스마트폰 충전모듈
   
스마트폰 충전모듈 내부모습
   

자기부상 USB 충전포트 모식도 (충전방법)

1. 사용자 케이블 센싱  2. 마그네틱 코일 작동  3. 케이블 커넥팅 후 충전 전력 공급

기존 충전시설물 문제점 보완

현존하는 충전시설물은 모두 충전 케이블이나 단자를 시설물 밖으로 노출시켜 놓았다. 이 같은 디자인 때문에 비, 눈 등의 침투에 의한 쇼트 및 사용자 부주의로 인한 단자훼손의 문제점들이 끊임없이 지적되어 왔다. 이런 이유로 대부분 충전케이블은 얼마 지나지 않아 파손되어 사용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아 거리의 또 다른 흉물이 되어가고 있다.

하지만 (주)엔쓰컴퍼니의 ‘태양광 스마트폰 충전폴’은 이 같은 문제점들을 말끔히 해결해 준다. 엔쓰컴퍼니 제품은 케이블을 노출시키지 않는 야외용 충전모듈(특허 제161547호)로 USB포트를 연결, 유지관리에 월등하며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제품에도 적용이 가능하도록 충전시스템의 모듈도 별도로 판매하고 있다.

마그네틱 급속 충전 USB포트가 장착되어 있어 사용자의 스마트폰에 연결된 USB포트를 투입구에 넣으면 자동으로 흡입하여 충전이 연결된다.

뿐만 아니라 공용 Display loT System에 의해 자동 운영되며, 태양광 패널로 생성하는 전력에 대한 발전량, 소비량을 계산하여 현재 배터리 저장량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이 같은 신 개념 충전 시스템은 폴 타입, 부스 타입뿐만 아니라 다양한 퍼걸러, 벤치 등의 조경시설물과 접목이 가능해 매우 높은 확장성을 갖고 있다. 현재 출시된 태양광발전형 라인업에서는 동시에 최대 4개까지 충전할 수 있으며 하루 최대 90개 위급상황 배터리를 30%까지 급속충전을 할 수 있다.

   
자기부상 USB 충전포트 모식도 (다른 제품과 차별성)
   
자기부상 USB 충전포트 모식도 (서비스 시나리오)

다양한 장소에 적용 가능

스마트 충전폴은 다양한 디자인으로 일상생활 곳곳에 적용이 가능하다. 공원이나 광장 등 넓은 부지공간과 가로수길과 도심가 등 시내구간에 설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아파트, 실내 등 전기설치가 쉬운 공간, 버스정류장 퍼걸러 등 태양광충전모듈별로 설치가 가능해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제품이다.

‘충전폴’ 출시 후 폭발적 관심

(주)엔쓰컴퍼니가 조경시설물에 IoT(사물인터넷)를 결합한 야외형 자기발전 충전시설물인 ‘태양광 스마트폰 충전폴’을 선보임과 동시에 많은 관련 기관들에서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이 제품은 순천 도시재생사업에 설계가 반영 됐으며, 서울시와 관광지에 지역 정보를 제공하는 가이드폴 설치를 논의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조경 관계자들에게 빠른 속도로 관심을 받고 있다. 이는 사물인터넷이란 콘텐츠에 대한 필요성은 컸지만, 조경에서는 그 동안 관련 제품에 대한 개발이 없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도심형 로컬정보 loT가이드폴’로 진화

(주)엔쓰컴퍼니는 앞서 제품 기능에 추가적으로 로컬기반 실시간 정보 서비스, 콜택시 서비스 등 다양한 기능이 탑재된 ‘도심형 로컬정보 loT가이드폴’을 개발 선보일 예정이다. 이 제품은 로컬기반 실시간 정보서비스로 연관검색어 기능을 통해 편의를 제공한다.

 ‘loT가이드폴’은 시간대별 추천 아이콘이 등장하며, 아이콘이 움직이면서 사람들의 시선을 유도한다. 중국인이 접속했을 때는 자동번역 된다. 특히 스카이뷰 로드맵으로 이동경로를 확인할 수 있어 실사판 내비게이션으로 활성화시킬 수 있다.

(주)엔쓰컴퍼니 소개

(주)엔쓰컴퍼니는 loT Service를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시도하여 모든 인류의 삶에 크게 이바지하고자 각 분야에서 최고 전문가들이 모여 2015년 10월에 설립한 회사다. 2016년 2월에는 대전역에 태양광을 이용한 자기부상 충전부스를 설치했으며 자기부상 충전포트 특허를 받았다. 또한 2016년에는 미국 올랜도 RFID 저널 라이브 전시에 참가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Solar Charging Pole  3300 x 3500 x 4800(h) mm

   
   
 

 

 Solar Charging Booth 1000 x 1250 x 2200(h) mm

   
   
 

 

 Electronic Charging Pole  260 x 260 x 2000(h) mm

   
   
 

 Solar Charging Table  1545 X 750 X 746(h) mm

   
USB charge port:  유선 Smart phone 충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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