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한국전력기술 김천 혁신도시에 새 보금자리
[포토뉴스]한국전력기술 김천 혁신도시에 새 보금자리
  • 박흥배 기자
  • 승인 2016.03.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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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 김천 혁신도시에 새 보금자리
한국전력기술 김천 혁신도시에 새 보금자리
물빛가든은 시민들에게 열린 휴게 및 이벤트 광장 조성
물빛가든은 시민들에게 열린 휴게 및 이벤트 광장 조성
물빛가든은 시민들에게 열린 휴게 및 이벤트 광장 조성
썬큰가든은 수목 사이로 난 조용한 휴계 공간, 직원들의 친목을 위한 공간
썬큰가든은 수목 사이로 난 조용한 휴계 공간, 직원들의 친목을 위한 공간
에너지파크는 공간의 특성에 어울리는 공간 구성
스포츠파크는 직원 및 시민들에게 열린 체력단련시설 조성
초록언덕은 상징적인 수목 식재, 그늘목 식재, 파고라, 벤치로 구성
쌈지마당은 주변 유입동선의 자연스럽게 연계하여 계절수목으로 조성
초화가든은 초화식재로 자연과 향기가 있는 산책동선
초화가든은 초화식재로 자연과 향기가 있는 산책동선
어울림광장은 전현적인 공간디자인 조형열주, 조형가벽으로 이미지 향상
어울림광장은 전현적인 공간디자인 조형열주, 조형가벽으로 이미지 향상
어울림광장은 전현적인 공간디자인 조형열주, 조형가벽으로 이미지 향상
오름마당은 경사지를 활용한 진입공간
오름마당은 경사지를 활용한 진입공간
빛의 마당은 열린 보행공간으로 진입감을 높이고 경관특화
빛의 마당은 열린 보행공간으로 진입감을 높이고 경관특화
직원 및 시민들의 휴게공간
직원 및 시민들의 휴게공간
직원 및 시민들의 산책로
용인에서 추억과 역사를 함께했던 소나무, 돌등 김천에서 다시시작
용인에서 추억과 역사를 함께했던 소나무, 돌등 김천에서 다시시작
용인에서 추억과 역사를 함께했던 소나무, 돌등 김천에서 다시시작
용인에서 추억과 역사를 함께했던 소나무, 돌등 김천에서 다시시작
권병인 한국전력기술 사옥관리실 시설운영팀 부장
권병인 한국전력기술 사옥관리실 시설운영팀 부장

한국전력기술은 경기도 용인시에서 2015년 8월 17일 경상북도 김천시 혁신도시로 이전했다.

한전기술 김천 신사옥은 대지면적 12만1934㎡ 위에 조경면적 3만9174.61㎡가 조성되어 김천혁신도시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조경시설로 초록언덕, 썬가든, 오름마당, 초화가든, 쌈지마당, 어울림광장, 빛의 마당, 에너지파크, 물빛가든, 스포츠파크 10개의 테마별로 구성되어 시민들과 직원들의 휴식과 체육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졌다. 사진 = 박흥배 기자

▲ 한국전력기술 김천 혁신도시에 새 보금자리
▲ 한국전력기술 김천 혁신도시에 새 보금자리
▲ 물빛가든은 시민들에게 열린 휴게 및 이벤트 광장 조성
▲ 물빛가든은 시민들에게 열린 휴게 및 이벤트 광장 조성
▲ 물빛가든은 시민들에게 열린 휴게 및 이벤트 광장 조성
▲ 썬큰가든은 수목 사이로 난 조용한 휴계 공간, 직원들의 친목을 위한 공간
▲ 썬큰가든은 수목 사이로 난 조용한 휴계 공간, 직원들의 친목을 위한 공간
▲ 에너지파크는 공간의 특성에 어울리는 공간 구성
▲ 스포츠파크는 직원 및 시민들에게 열린 체력단련시설 조성
▲ 초록언덕은 상징적인 수목 식재, 그늘목 식재, 파고라, 벤치로 구성
▲ 쌈지마당은 주변 유입동선의 자연스럽게 연계하여 계절수목으로 조성
▲ 초화가든은 초화식재로 자연과 향기가 있는 산책동선
▲ 초화가든은 초화식재로 자연과 향기가 있는 산책동선
▲ 어울림광장은 전현적인 공간디자인 조형열주, 조형가벽으로 이미지 향상
▲ 어울림광장은 전현적인 공간디자인 조형열주, 조형가벽으로 이미지 향상
▲ 어울림광장은 전현적인 공간디자인 조형열주, 조형가벽으로 이미지 향상
▲ 오름마당은 경사지를 활용한 진입공간
▲ 오름마당은 경사지를 활용한 진입공간
▲ 빛의 마당은 열린 보행공간으로 진입감을 높이고 경관특화
▲ 빛의 마당은 열린 보행공간으로 진입감을 높이고 경관특화
▲ 직원 및 시민들의 휴게공간
▲ 직원 및 시민들의 휴게공간
▲ 직원 및 시민들의 산책로
▲ 용인에서 추억과 역사를 함께했던 소나무, 돌등 김천에서 다시시작
▲ 용인에서 추억과 역사를 함께했던 소나무, 돌등 김천에서 다시시작
▲ 용인에서 추억과 역사를 함께했던 소나무, 돌등 김천에서 다시시작

 

▲ 용인에서 추억과 역사를 함께했던 소나무, 돌등 김천에서 다시시작
▲ 권병인 한국전력기술 사옥관리실 시설운영팀 부장
박흥배 기자
박흥배 기자 phb7439@latimes.kr 박흥배 기자님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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