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나만의 작은 정원이야기 ‘아트가든 스쿨’
[포토뉴스]나만의 작은 정원이야기 ‘아트가든 스쿨’
  • 박흥배 기자
  • 승인 2016.02.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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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아트가든스쿨 참여 시민들이 조경가인 정정수 교수의 지도로 가람길 창작공간 및 예가람길에서 이론과 실습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남원 아트가든스쿨 참여 시민들이 조경가인 정정수 교수의 지도로 가람길 창작공간 및 예가람길에서 이론과 실습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남원 아트가든스쿨 참여 시민들이 조경가인 정정수 교수의 지도로 가람길 창작공간 및 예가람길에서 이론과 실습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남원 아트가든스쿨 참여 시민들이 조경가인 정정수 교수의 지도로 가람길 창작공간 및 예가람길에서 이론과 실습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남원 아트가든스쿨 참여 시민들이 조경가인 정정수 교수의 지도로 가람길 창작공간 및 예가람길에서 이론과 실습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남원 아트가든스쿨 참여 시민들이 조경가인 정정수 교수의 지도로 가람길 창작공간 및 예가람길에서 이론과 실습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남원 아트가든스쿨 참여 시민들이 조경가인 정정수 교수의 지도로 가람길 창작공간 및 예가람길에서 이론과 실습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남원 아트가든스쿨 참여 시민들이 조경가인 정정수 교수의 지도로 가람길 창작공간 및 예가람길에서 이론과 실습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남원 아트가든스쿨 참여 시민들이 조경가인 정정수 교수의 지도로 가람길 창작공간 및 예가람길에서 이론과 실습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남원 아트가든스쿨 참여 시민들이 조경가인 정정수 교수의 지도로 가람길 창작공간 및 예가람길에서 이론과 실습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남원 아트가든스쿨 참여 시민들이 조경가인 정정수 교수의 지도로 가람길 창작공간 및 예가람길에서 이론과 실습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남원 아트가든스쿨 참여 시민들이 조경가인 정정수 교수의 지도로 가람길 창작공간 및 예가람길에서 이론과 실습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남원 아트가든스쿨 참여 시민들이 조경가인 정정수 교수의 지도로 가람길 창작공간 및 예가람길에서 이론 교육이 끝나고 토론을 하고 있다.
남원 아트가든스쿨 참여 시민들이 조경가인 정정수 교수의 지도로 가람길 창작공간 및 예가람길에서 이론 교육이 끝나고 토론을 하고 있다.
남원 아트가든스쿨 참여 시민들이 조경가인 정정수 교수의 지도로 가람길 창작공간 및 예가람길에서 이론 교육이 끝나고 토론을 하고 있다.
남원 아트가든스쿨 참여 시민들이 조경가인 정정수 교수의 지도로 가람길 창작공간 및 예가람길에서 이론 교육이 끝나고 토론을 하고 있다.
남원 아트가든스쿨 참여 시민들이 예가람길에 벽화를 만들어 놓았다.
남원 아트가든스쿨 참여 시민들이 예가람길에 벽화를 만들어 놓았다.
남원 아트가든스쿨 참여 시민들이 예가람길에 벽화를 만들어 놓았다.
남원 아트가든스쿨 참여 시민들이 예가람길에 벽화를 만들어 놓았다.
남원 아트가든스쿨 참여 시민들이 예가람길에 벽화를 만들어 놓았다.
남원 예가람길
남원 예가람길
정정수 정정수환경조형연구소 소장
정정수 정정수환경조형연구소 소장
예가람 길 정주환 사무국장

남원시 예가람길운영위원회가 운영하는 ‘아트 가든 스쿨’은 예가람길 창작공간에서 예가람길과 공공정원을 조성·관리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과정이다. ‘아트 가든 스쿨’은 세계조경가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파주의 벽초지 식물원을 설계·시공한 화가이자 조경가인 정정수 소장의 지도로 가람길 창작공간 및 예가람길에서 이론과 실습을 함께 가르치고 있다.

2015년 8월부터 10월 말까지 3개월간 처음 열린 초급과정에선 수료자 19명을 배출했다. 처음 도입한 교육과정이었지만 다른 지역에서 수강신청 문의가 들어오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생활문화예술동호회 및 지역 작가, 문화예술인을 꿈꾸는 청소년을 위한 창작공간도 호평을 받고 있다.

사진 = 박흥배기자

▲ 남원 아트가든스쿨 참여 시민들이 조경가인 정정수 교수의 지도로 가람길 창작공간 및 예가람길에서 이론과 실습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 남원 아트가든스쿨 참여 시민들이 조경가인 정정수 교수의 지도로 가람길 창작공간 및 예가람길에서 이론과 실습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 남원 아트가든스쿨 참여 시민들이 조경가인 정정수 교수의 지도로 가람길 창작공간 및 예가람길에서 이론과 실습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 남원 아트가든스쿨 참여 시민들이 조경가인 정정수 교수의 지도로 가람길 창작공간 및 예가람길에서 이론과 실습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 남원 아트가든스쿨 참여 시민들이 조경가인 정정수 교수의 지도로 가람길 창작공간 및 예가람길에서 이론과 실습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 남원 아트가든스쿨 참여 시민들이 조경가인 정정수 교수의 지도로 가람길 창작공간 및 예가람길에서 이론과 실습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 남원 아트가든스쿨 참여 시민들이 조경가인 정정수 교수의 지도로 가람길 창작공간 및 예가람길에서 이론과 실습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 남원 아트가든스쿨 참여 시민들이 조경가인 정정수 교수의 지도로 가람길 창작공간 및 예가람길에서 이론과 실습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 남원 아트가든스쿨 참여 시민들이 조경가인 정정수 교수의 지도로 가람길 창작공간 및 예가람길에서 이론과 실습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 남원 아트가든스쿨 참여 시민들이 조경가인 정정수 교수의 지도로 가람길 창작공간 및 예가람길에서 이론과 실습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 남원 아트가든스쿨 참여 시민들이 조경가인 정정수 교수의 지도로 가람길 창작공간 및 예가람길에서 이론과 실습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 남원 아트가든스쿨 참여 시민들이 조경가인 정정수 교수의 지도로 가람길 창작공간 및 예가람길에서 이론과 실습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 남원 아트가든스쿨 참여 시민들이 조경가인 정정수 교수의 지도로 가람길 창작공간 및 예가람길에서 이론 교육이 끝나고 토론을 하고 있다.
▲ 남원 아트가든스쿨 참여 시민들이 조경가인 정정수 교수의 지도로 가람길 창작공간 및 예가람길에서 이론 교육이 끝나고 토론을 하고 있다.
▲ 남원 아트가든스쿨 참여 시민들이 조경가인 정정수 교수의 지도로 가람길 창작공간 및 예가람길에서 이론 교육이 끝나고 토론을 하고 있다.
▲ 남원 아트가든스쿨 참여 시민들이 조경가인 정정수 교수의 지도로 가람길 창작공간 및 예가람길에서 이론 교육이 끝나고 토론을 하고 있다.
▲ 남원 아트가든스쿨 참여 시민들이 예가람길에 벽화를 만들어 놓았다.
▲ 남원 아트가든스쿨 참여 시민들이 예가람길에 벽화를 만들어 놓았다.
▲ 남원 아트가든스쿨 참여 시민들이 예가람길에 벽화를 만들어 놓았다.
▲ 남원 아트가든스쿨 참여 시민들이 예가람길에 벽화를 만들어 놓았다.
▲ 남원 아트가든스쿨 참여 시민들이 예가람길에 벽화를 만들어 놓았다.
▲ 남원 예가람길
▲ 남원 예가람길
▲ 정정수 정정수환경조형연구소 소장
▲ 정정수 정정수환경조형연구소 소장
▲ 예가람 길 정주환 사무국장
박흥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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