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6.26 월 08:55 편집  
> 뉴스 > 산림 | 지역사업 | 제주
  산림, 휴양림, 환경생태, 산림습원, 제주 제주시
     
절물자연휴양림 해발 600m에서 산림습원 찾았다
절물오름에 1㏊ 분포…절물생태관리사무소, 학술적 가치 구명·보호방안 마련 예정
[0호] 2015년 11월 11일 (수) 11:14:39 김영명 기자 xnics@latimes.kr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절물생태관리사무소는 절물오름 중턱에 산림습원이 분포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절물생태관리사무소는 절물오름 중턱에 산림습원이 분포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절물생태관리사무소는 절물오름 중턱에 산림습원이 분포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절물생태관리사무소는 절물오름 중턱에 산림습원이 분포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절물생태관리사무소는 절물오름 중턱에 산림습원이 분포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습원의 가치 구명을 통하여 보호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견된 산림습원은 약 1㏊의 면적으로 절물오름 남쪽 해발 600m에 분포하고 있다. 습원에 분포하는 식물은 습지주위는 꽝꽝나무가 주종을 이루며, 습지 내부에는 볏과의 초본류가 집단 자생하는 것으로 관측됐다.

절물생태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산림습원을 수년 동안 관찰해왔는데 심한 가뭄 때가 아니면 연중 물기가 마르지 않는 특성이 있고 습지 안쪽에는 나무가 자라다가 고사하는 현상이 발생하여 초본류가 우점하는 현상이 있다”고 하였다.

제주시 절물생태관리사무소는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와 세계유산·한라산연구원의 협조를 얻어 학술적 가치를 구명하고 산림청에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지정 신청 등 산림보호법에 따라 보호조치를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영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조경신문(http://www.latime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공간대비 2% 이상 식물 키우면 실내
LH ‘코리아가든쇼 정원’ 이전 설치
27년의 성장 ‘예건’ 앞으로 30년
최윤종 서울시 과장, 부이사관(3급)
LH, 정원작품 품질관리 용역 첫 발
<7월 뚜벅이투어 모집> 파주로 떠나
‘제4회 대한민국 한평정원페스티벌’
도시숲 공모대전, 사전 신청자 경품
조경학회, ‘제24회 조경디자인 캠프
[김부식칼럼] 대한민국 어린이놀이터의

기술과 자재

최강의 점적관수 물탱크 ‘트리워터’ 시선집중
‘진짜가 나타났다’ 새로 식재된 나무는 일반적으로 관수가 매우 중요하다. 때문에 다양한 방법으로 관수가 진행되고 있지만 한번 관수를 할 때마다 물차를 동원하는 등 가성비 대비 경제적 효과는 낮은 편이다.(주)해피랜드...
(주)한국조경신문|발행인 겸 편집인 정대헌|주소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11 한신잠실코아오피스텔 920호
전화 02)488-2554|팩스 0505-696-3114|이메일webmaster@latimes.kr|개인정보관리책임자 전성용|청소년보호책임자 차요셉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아00877(2007.4.16)|사업자등록번호 402-81-63670|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2011-서울송파-0472호
Copyright Korea Landscape Architecture Newspaper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