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6차산업지원센터, 권역별 사전설명회 열어
경기6차산업지원센터, 권역별 사전설명회 열어
  • 전지혜 기자
  • 승인 2015.05.19
  • 호수 3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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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양평군농업기술센터·27일 수원시농업기술센터에서

경기6차산업지원센터(주관 경기농림진흥재단)는 21일과 27일 2회에 걸쳐 ‘6차산업화 사업자 인증제 권역별 사전설명회’를 실시한다.

설명회는 21일 양평군농업기술센터, 27일 수원시농업기술센터에서 전문위원 2인의 현장 코칭 등으로 진행한다. 이들은 인증제 필요성 및 절차를 안내하고 인증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하는 방법에 관해 설명할 예정이다.

참석 대상은 ▲농업인 ▲농업법인 ▲농촌 소재 농업 관련 협동조합·법인 ▲농촌 마을 ▲작목반 ▲들녘별경영체 등 6차산업을 추진하거나 인증을 희망하는 이들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농림진흥재단 누리집(http://greencafe.gg.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경기농림진흥재단(031-250-2756)으로 하면 된다.

‘6차산업’이란 생산에만 그쳤던 농업을 가공, 판매, 체험, 관광 등을 더한 다양한 형태의 새로운 산업으로 발전시켜 농가에 높은 이익을 발생시키는 산업을 말한다.

‘6차산업화 사업자 인증제’는 지역 농특산물, 전통문화 등의 자원을 생산하는 것뿐만 아니라 가공 및 제조하고 체험·관광 등 서비스업까지 제공하는 6차산업 경영체를 농림축산식품부가 인증하는 사업이다.

6차산업화 사업자로 인증되면 자금 및 판로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이 실시된다. 지난해 총 50개 농가와 경영체가 예비인증제 자격을 취득했으며 올해 상반기 중 본 인증을 취득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6차산업지원센터’는 농업의 새로운 가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및 농업의 6차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홍보 및 역량 강화, 지원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전지혜 기자
전지혜 기자 jeon3903@latimes.kr 전지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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