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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제품] ① - 조명, 꽃을 만나 ‘작품’이 되다
LED아트플라워(엑스투로즈)
[0호] 2013년 05월 03일 (금) 14:42:31 최진욱 기자 cjw@latimes.kr

 

   
▲ LED 아트플라워

[월간가드닝=2013년 5월호] 일상의 정원을 밤에도 색다르게 만나고 싶을 땐 어떻게 하면 될까? 다름 아닌 조명발을 활용하는 방법이 있겠다. 요새는 시공이 편리한 정원등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어 작은 노력으로도 얼마든지 큰 효과를 낼 수 있다.

최근에는 조명 자체가 조형작품화 되고 있는 트렌드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LED 기술을 조경 인테리어 부문에 접목하기 시작한 것이다. 엑스투로즈가 특허기술로 선보이고 있는 ‘LED아트플라워’가 바로 그것이다. 꽃송이에다 형형색색의 은은하고 찬란한 빛을 발산하게 만들어 꽃의 아름다움에 조명발을 보태 색다른 감동을 전하고 있다.

엑스투로즈의 신기술은 조명이 달린 꽃송이를 줄기에 교체해서 끼울 수 있도록 하는 특허기술로도 발전하고 있어 부분보수는 물론 계절마다 변화되는 꽃을 손쉽게 감상할 수도 있다. 이 작품들이 하나의 장르로 자리잡을 수 있게 된 것은 ‘LED 아트플라워’에 사용되는 소재와 색상이 화려함보다는 자연스러움에 더 중점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이 밖에도 LED화병, LED부케, LED화단, LED조경 등 엑스투로즈의 LED제품은 홈데코, 호텔·병원·카페 등 인테리어 장식, 웨딩 산업, 선물용 등 다양하고 색다르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LED나 전선이 노출되지 않아 꽃 본연의 아름다움을 뽐내고, 생화에 가까운 조화로서 사시사철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 있다. 물론 생화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서 생화로 맞춤 제작도 가능하며, 제품의 개발부터 생산까지 엑스투로즈에서 직접 실시함으로써 보다 높은 안전성과 품질을 보여준다.

LED 플라워는 크기에 따라 2만5000원부터 고급 맞춤형 제품까지 다양한 상품이 준비돼있다. 자세한 사항은 엑스투로즈(02-6053-3090)나 홈페이지(www.x2rose.com)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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