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제품] ① - 조명, 꽃을 만나 ‘작품’이 되다 :: 한국조경신문
2017.11.16 목 09:45 편집  
> 뉴스 > 정원 | 월간가드닝 연재
  가드닝/도시농업, 월간가드닝, 엑스투로즈, 정원제품
     
[정원제품] ① - 조명, 꽃을 만나 ‘작품’이 되다
LED아트플라워(엑스투로즈)
[0호] 2013년 05월 03일 (금) 14:42:31 최진욱 기자 cjw@latimes.kr

 

   
▲ LED 아트플라워

[월간가드닝=2013년 5월호] 일상의 정원을 밤에도 색다르게 만나고 싶을 땐 어떻게 하면 될까? 다름 아닌 조명발을 활용하는 방법이 있겠다. 요새는 시공이 편리한 정원등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어 작은 노력으로도 얼마든지 큰 효과를 낼 수 있다.

최근에는 조명 자체가 조형작품화 되고 있는 트렌드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LED 기술을 조경 인테리어 부문에 접목하기 시작한 것이다. 엑스투로즈가 특허기술로 선보이고 있는 ‘LED아트플라워’가 바로 그것이다. 꽃송이에다 형형색색의 은은하고 찬란한 빛을 발산하게 만들어 꽃의 아름다움에 조명발을 보태 색다른 감동을 전하고 있다.

엑스투로즈의 신기술은 조명이 달린 꽃송이를 줄기에 교체해서 끼울 수 있도록 하는 특허기술로도 발전하고 있어 부분보수는 물론 계절마다 변화되는 꽃을 손쉽게 감상할 수도 있다. 이 작품들이 하나의 장르로 자리잡을 수 있게 된 것은 ‘LED 아트플라워’에 사용되는 소재와 색상이 화려함보다는 자연스러움에 더 중점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이 밖에도 LED화병, LED부케, LED화단, LED조경 등 엑스투로즈의 LED제품은 홈데코, 호텔·병원·카페 등 인테리어 장식, 웨딩 산업, 선물용 등 다양하고 색다르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LED나 전선이 노출되지 않아 꽃 본연의 아름다움을 뽐내고, 생화에 가까운 조화로서 사시사철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 있다. 물론 생화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서 생화로 맞춤 제작도 가능하며, 제품의 개발부터 생산까지 엑스투로즈에서 직접 실시함으로써 보다 높은 안전성과 품질을 보여준다.

LED 플라워는 크기에 따라 2만5000원부터 고급 맞춤형 제품까지 다양한 상품이 준비돼있다. 자세한 사항은 엑스투로즈(02-6053-3090)나 홈페이지(www.x2rose.com)로 문의하면 된다.

최진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조경신문(http://www.latime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꽃 피는 서울상’ 시상식 28일 개
[포토뉴스] 조경사회, ‘조경시공사례
[화보]평창겨울올림픽 성공 개최 꿈꾸
신현돈 서안알앤디디자인 대표 루미너리
<뚜벅이투어를 다녀와서> 아쉬움도 많
산림청, 정원분야 일자리1500여 개
지리산 산골 ‘심원마을’ 자연의 품으
서울시, 벤치·펜스 등 ‘우수공공디자
서울시, ‘2017 놀이정책 포럼’
선진도시의 보행환경과 녹색교통을 한눈

기술과 자재

빗물 저장하는 잔디블록으로 임대시대 개막
수년전 전국적으로 추진했던 학교 천연잔디운동장 사업이 사실상 실패로 돌아갔다. 이용률이 높은 학교 운동장의 특성상 답압으로 인한 잔디의 고사, 유지관리의 한계가 주요 원인으로 지적된다. 수많은 시민에게 개방된 서울광...
(주)한국조경신문|발행인 겸 편집인 정대헌|주소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11 한신잠실코아오피스텔 920호
전화 02)488-2554|팩스 0505-696-3114|이메일webmaster@latimes.kr|개인정보관리책임자 전성용|청소년보호책임자 차요셉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아00877(2007.4.16)|사업자등록번호 402-81-63670|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2011-서울송파-0472호
Copyright Korea Landscape Architecture Newspaper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