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농업·조경진흥협회, 32개 상설검정장 지정
도시농업·조경진흥협회, 32개 상설검정장 지정
  • 배석희 기자
  • 승인 2013.02.27
  • 호수 2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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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관리사·도시농업지도사 등 5개 협회 자격검정 시행

한국도시농업·조경진흥협회(회장 임정훈)는 자격시험을 실시할 상설검정장으로 전국 32개소를 지정했으며, 추가적으로 상설검정장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상설검정장은 서울지역에 6개소, 경기 6개소, 인천 1개소, 광주 2개소, 대구 10개소, 부산 1개소, 경북 1개소, 충남 1개소, 전북 3개소, 강원 1개소 등 총 32개소가 개설됐다.

협회는 조경관리사, 도시농업관리사, 도시농업지도사, 식물관리사 등 자격종목 검정을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그린인테리어사 자격시험을 추가해 총 5개 종목으로 확대 시행하고 있다.

지난 2011년 11월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4개 자격종목 검정에서 약 270여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협회는 자격취득자의 실무능력 배양을 위해 실습 위주의 보수교육을 진행하고, 각 지정검정장 강사의 실무교육 진행과 적응을 위한 스킬향상 직무교육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협회 홈페이지(www.kual.or.kr)를 참조하거나 사무국(02-874-0088)으로 문의하면 된다.

배석희 기자
배석희 기자 bsh4184@latimes.kr 배석희 기자님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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