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노들섬 도시농업공원의 8월 풍경
[화보] 노들섬 도시농업공원의 8월 풍경
  • 배석희 기자
  • 승인 201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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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농사가 끝나가는 요즘 ‘노들섬 도시농업공원’에는 막바지 여름작물 수확과 가을농사 준비가 함께 이뤄지고 있다.

▲ 여름농사가 끝나가는 요즘 ‘노들섬 도시농업공원’에는 막바지 여름작물 수확과 가을농사 준비가 함께 이뤄지고 있다. 시민텃밭 전경

▲ 여름농사가 끝나가는 요즘 ‘노들섬 도시농업공원’에는 막바지 여름작물 수확과 가을농사 준비가 함께 이뤄지고 있다. 공동체텃밭 전경

▲ 여름농사가 끝나가는 요즘 ‘노들섬 도시농업공원’에는 막바지 여름작물 수확과 가을농사 준비가 함께 이뤄지고 있다. 시민텃밭에서 한 도시농부가 배수로 작업을 하고 있다.

▲ 여름농사가 끝나가는 요즘 ‘노들섬 도시농업공원’에는 막바지 여름작물 수확과 가을농사 준비가 함께 이뤄지고 있다. 가을농사를 위해 땅을 일구고 있다.

▲ 여름농사가 끝나가는 요즘 ‘노들섬 도시농업공원’에는 막바지 여름작물 수확과 가을농사 준비가 함께 이뤄지고 있다. 고추를 수확한 도시농부

▲ 여름농사가 끝나가는 요즘 ‘노들섬 도시농업공원’에는 막바지 여름작물 수확과 가을농사 준비가 함께 이뤄지고 있다. 가을농사의 백미가 되는 김장배추 모종이 자라고 있다.

▲ 여름농사가 끝나가는 요즘 ‘노들섬 도시농업공원’에는 막바지 여름작물 수확과 가을농사 준비가 함께 이뤄지고 있다. 40여종이 있는 품종논.

▲ 여름농사가 끝나가는 요즘 ‘노들섬 도시농업공원’에는 막바지 여름작물 수확과 가을농사 준비가 함께 이뤄지고 있다. 토종논 전경

▲ 여름농사가 끝나가는 요즘 ‘노들섬 도시농업공원’에는 막바지 여름작물 수확과 가을농사 준비가 함께 이뤄지고 있다. 토종논에 서 있는 허수아비

▲ 여름농사가 끝나가는 요즘 ‘노들섬 도시농업공원’에는 막바지 여름작물 수확과 가을농사 준비가 함께 이뤄지고 있다. 토종논에 서있는 허수아비

▲ 여름농사가 끝나가는 요즘 ‘노들섬 도시농업공원’에는 막바지 여름작물 수확과 가을농사 준비가 함께 이뤄지고 있다. 시민텃밭 가장자리에 원두막이 설치됐다.

▲ 여름농사가 끝나가는 요즘 ‘노들섬 도시농업공원’에는 막바지 여름작물 수확과 가을농사 준비가 함께 이뤄지고 있다. 생태화장실

▲ 여름농사가 끝나가는 요즘 ‘노들섬 도시농업공원’에는 막바지 여름작물 수확과 가을농사 준비가 함께 이뤄지고 있다. 피크닉테이블과 간이 도서관

▲ 여름농사가 끝나가는 요즘 ‘노들섬 도시농업공원’에는 막바지 여름작물 수확과 가을농사 준비가 함께 이뤄지고 있다. 농기구대여소

▲ 여름농사가 끝나가는 요즘 ‘노들섬 도시농업공원’에는 막바지 여름작물 수확과 가을농사 준비가 함께 이뤄지고 있다. 6가지가 없는 도시농업공원

배석희 기자
배석희 기자 bsh4184@latimes.kr 배석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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