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경신문
2017.10.16 월 10:40 편집  
기사 (전체 1,484건)

·[종합] [창간축사] 충실한 소통의 도구·시민과 가교역할 당부

한국조경신문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창간 5주년을 맞이하면서 새삼스럽게 ‘처음처럼’이라는 단어가 떠오릅니다. 5년 전 2008년 4월 5일 한국조경신문 창간사에 ‘조경인의 눈으로 만드는 신문’이라는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내용은 한국조경신문

·[종합] [창간축사] 조경업계 발전 위한 정책과제 발굴 매진을

한국조경신문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새 정부의 4.1 부동산 대책 수립 후 주택경기 활성화를 기대하는 가운데 지난 2012년 국토해양부의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전부개정령(안)으로 입법예고한 ‘어린이놀이터 등 시설물별 설치 면적을 폐

·[종합] [창간축사] 정론직필 통한 참 언론으로 승승장구 기원

전국 각지의 조경수산업현장과 함께 조경인들의 참 소리를 담고자 노력해온 한국조경신문의 창간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사회의 많은 변화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새로운 언론 문화 창달에 힘쓰고 있는 한국조경신문의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많은 발전을 이룬 점

·[종합] [창간축사] 미래지향적 조경마인드 선도하는 선구자로

한국인공지반녹화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서울여대 이은희입니다. 한국조경신문의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가 사는 환경은 생물적․무생물적 요소로 구성되어 있고 또 그 안에 살고 있는 우리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 공동의 것입니다.

·[종합] [창간축사] 소수의 의견도 소홀히 않는 ‘넓은 귀’ 갖길

5년 전 한국조경신문이 처음 배달되었을 때, 과연 이 신문이 언제까지 발행될 수 있을까 궁금한 마음이 들었다. 조경계의 소식만 가지고 주간으로 발행되는 신문의 지면을 다 채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 걱정과 궁금한 마음을 비웃

·[종합] [창간 축사] 조경계 대변지로 무럭무럭 자라도록 돕자

만물이 소생하는 싱그러운 봄을 맞아 ㈜한국조경신문의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인터넷정보의 홍수속에서 공신력있는 기사를 바탕으로 조경 및 환경에 관련된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조경신문이야말로 조경계에 꼭

·[종합] [창간 축사] 조경계 중심 매체로 자리매김 하도록 성원

예전엔 시간은 더디 가는 것 같아도 세월은 빨리도 간다고 느꼈는데 요즘은 시간도 빨리 가고 세월은 더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나의 인생 대부분을 같이한 조경의 40여년 역사와 (사)한국조경사회의 30여년 연륜 역시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지나온 것을

·[종합] [창간 축사] 세계적 조경언론으로 지속적인 성장 기원

한국조경신문의 창간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간의 발행인과 기자 및 직원 여러분들의 각고의 노력을 또한 치하드립니다. 특히 현 발행인인 김부식 대표의 취임이후 신문의 내용의 폭과 깊이는 크게 비약하였음은 조경인이면 누구나 인정하는 사실이고 이는

·[종합] [창간 축사] 조경의 새로운 미래 여는 큰 나무로 우뚝

한국조경신문이 조경의 발전과 확대를 위한 창달에 많은 노력을 해왔으며, 이번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더군다나 2008년 4월 5일 식목일에 창간되어 더욱 의미 있고 뜻 깊게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산업화・도시화로 도시인구가 증

·[종합] [창간축사] 조경인 눈으로 환경·생명의 가치 전해주길

한국조경신문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조경, 원예, 도시농업 등 다양한 분야의 소식을 심층 취재해 생생하게 전달해 온 한국조경신문은 국내 조경분야를 대표하는 매체로 자리 잡았습니다. 신문은 세상을 가르쳐 주고 다른 사람의 삶을 느낄 수 있게

·[종합] [김부식 칼럼] 아 ! 표절공화국

교수, 목사, 정치인, 체육인, 예술인, 유명강사, 고위공무원, 가수라는 직업군이 공통으로 사회에서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는 것이 표절이다. 대통령비서실장, 장관, 경찰청장이 청문회에서 학위 논문의 표절에 대해서 시비가 잦다. 우리 사회가 어쩌다 이렇

·[종합] 보행약자 위한 근교산 자락길 총 16㎞ 조성

누구의 등을 빌리지 않고도 장애인 스스로 휠체어를 타고 오를 수 있고, 어르신이나 유모차를 끄는 엄마도 쉽게 산책할 수 있는 ‘근교산 자락길’이 올해 서울에 있는 5개 산에 조성된다. 서울시는 올 연말까지 종로구 인왕산, 동대문구 배봉산, 서대문구 안

·[종합] [김부식 칼럼] 뚜벅이가 본 백제문화단지의 서글픔

한국조경신문에서 매월 실시하는 뚜벅이 프로젝트가 3월에는 부여에 위치한 백제문화단지를 찾아갔다. 100만평 부지에 17년간의 공사기간과 7000억에 근접하는 공사비가 투입되었고 700년의 역사를 가진 백제를 1400여년 이후에 다시 복원한 거대한 작업

·[종합] 배재대 원예조경학부 총동문회, 장학금 지원

배재대 원예조경학부 총동문회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공부하는 후학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금 3000만 원을 기탁했다. 배재대에 따르면 장기발전을 위한 재원 마련과 지속적인 장학금 확충을 위해서 2018년까지 총 100억 원의 발전기금 모금활동

·[종합] “시민역량으로 다양한 꽃과 나무가 만발하는 도시가 되길”

서울형 공공조경가 그룹과 함께 푸른도시 선언 푸른도시 만들기에 시민 목소리 듣는다. 지난 11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 일반시민 110명이 모여 3월 11일 시민, 전문가 등 120명 참여 푸른도시 만들기 워크숍 개최 워크숍에서 제안·토론된 사항에 대해

·[종합] <뚜벅이를 다녀와서> “지금 우리 시각은 백제입니다”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SIT (special interest tourism)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동시에 전통문화와 생태, 재활용공원에 대해 “ 어? 뭐지?, 검색, 보러가자!” 이 과정을 통하여 관심이 있는 공간은 꼭 찾아서 가보게 된다. 그러던

·[종합] <뚜벅이를 다녀와서> “전통문화공간 복원 지속되길”

평소에 우리나라의 역사와 전통조경에 관심이 많았던지라 올해 첫 뚜벅이인 부여 백제문화단지, 부소산성, 궁남지 답사에 참여하게 되었다. 토요일 이른 시간이었지만 참가자분들도 잘 도착하셨고, 한국조경신문 관계자분들의 원활한 진행속에 버스2대가 정해진 시간

·[종합] 노을공원 사면에 100 개 숲 조성

지난 2008년 11월 가족공원으로 개장한 현재의 노을공원은 쓰레기산 난지도에 흙을 덮고 공원이라는 이름을 붙여 만든 것이다. 하늘공원은 노을공원 바로 옆에 자리하고 있다. 노을공원시민모임은 이곳에 생명을 되찾아주고 문화적 가치를 부여하기 위해 만들어

·[종합] 부산 사상광장로, 명품가로공원으로 변신

부산 사상광장로가 명품가로공원으로 탈바꿈 했다. 부산시는 사상구 괘법동 사상광장로 700m(폭 30m) 구간을 50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명품가로공원으로 탈바꿈시켰다고 밝혔다. 새롭게 조성된 사상광장로는 르네시떼에서 애플아울렛 구간으로, 지난 20

·[종합] ‘생활형SOC’ 새 정부 아젠다 제시

국토해양부가 새 정부 출범과 맞물려 산업SOC에서 생활형SOC로 투자 패러다임의 대전환을 예고했다.생활형 SOC는 도시공원, 상하수도, 학교, 사회교육시설, 훈련시설, 전기·통신시설 등 우리 주변의 모든 인프라를 아우르는 개념으로 공원·녹지 인프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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